어덜트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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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아이돌(2012)
2012년에 한일 합작으로 조조 히데오 감독이 만든 코미디 영화. 내용은 한 때 잘나가던 AV 배우였던 료코가 감독에게 낚여서 한국에 건너가 AV 촬영을 하게 되어다가 아이돌 지망생 윤아를 만났다 감독이 그녀를 AV 배우로 캐스팅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포스터에도 섹시 코미디라고 광고하고 있지만 실제로 여배우의 상의 알몸이나 AV 촬영 현장이 조금 나온 걸 제외하면 에로한 요소가 없다. 광고와 다르게 휴먼 드라마 같은 내용으로 진행된다. 우리나라로 치면 다큐멘터리 ‘인간극장 AV배우 료코편’이라고나 할까. 줄거리만 보면 AV 배우 한일전 같은 느낌을 주어 누가 더 에로한지 겨루는 듯한 대결 분위기를 조성하지만 실제로는 전혀 그렇지 않다. 극중 료코는 본래 아이돌을
난 이런 영화도 봤다... 경악...일 수도.AV IDOL
AV 라는 일본의 문화와 아이돌 이라는 현재 아시아에서 제일 잘나가는 한국의 문화가 만난??? 성인영화라는 말보다는 16미리 비디오용 에로에 가까운 화면 구성을 보입니다. 허술한 스토리에 우리나라 배우의 어색한 연기와 노안으로 아이돌을 꿈꾸는 자체가 ... 상당히 부자연 스러운 ... 물론 중간 중간 일본 AV 스탭들 씬에서 피식 실소가 터지는 장면도 있습니다만. 딱히 이것도 저것도 아닌 그냥 에로 에로 러브러브 영화 정도 ...라고 말하기에도 에로에로씬이 너무 부족한거 아닌가??? ㅡ.ㅡ 참고로 주연인 타츠미 유미는 현재 일본에서 유명 AV배우!!!! AV라는게 실제상황이죠 ㅎㅎㅎ 마지막으로 한 줄 평을 하자면 ... AV 라는 일본의 문화 그리고 한국 에로의 협력했는데 왜... 시너지는 발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