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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비즈니스 보잉 B787-9 프레스티지 스위트 KE724 오사카 인천 기내식 탑승기

대한항공 비즈니스 보잉 B787-9 프레스티지 스위트 KE724 오사카 인천 기내식 탑승기

대한항공 비즈니스 프레스티지 스위트 KE724 오사카 인천 탑승기 일본 오사카 간사이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돌아오는 복귀편 KE724편 때도 마일리지 찬스를 활용하여 대한항공 비즈니스 프레스티지 좌석을 탑승하게 되었습니다. 갈때는 25년된 기재 당첨이 되어 비즈니스 좌석이지만 다소 아쉬운 면이 있었는데요. 복귀편의 경우, 개인적으로 제가 가장 좋아하는 보잉사의 기종 중 하나인 B787-9 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탑승한 기재의 경우 4년된 항공기로 거의 새 항공기 급으로 깨끗했어요. 단거리지만 광동체를 몇몇 시간대에 대한항공은 투입하고 있어서 티켓 예약 하실 때 기종 정보도 한 번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물론, 기재 변경이라는.......

대한항공 기내 영화 추천 엔딩곡도 기억에 남을 일본 영화 첫 번째 키스

대한항공 기내 영화 추천 엔딩곡도 기억에 남을 일본 영화 첫 번째 키스

대한항공 기내 영화 추천 엔딩곡도 기억에 남을 일본 영화 첫 번째 키스 해외여행을 떠날 때마다 저에게 비행기 기내에서 보는 영화는 또 하나의 여행이었습니다. 목적지에 도착하기 전, 이어폰을 귀에 꽂고 좌석에 몸을 깊숙이 묻은 채 오롯이 영화 한 편에 집중하는 시간. 그 시간만큼은 주변의 소음도, 여행의 설렘도 잠시 뒤로 밀려나고 오직 화면 속 이야기와 감정에만 마음을 맡기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 오래전부터 이어져 온 저만의 작은 취향이자, 여행을 완성하는 방식이기도 합니다. 이번 홍콩 여행에서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대한항공 기내에서 오고 가면서 몇 편의 영화를 봤는데, 하나같이 잔잔하면서도 오래 기억에 남을 작품들.......

오사카 간사이 가는 대한항공 좌석 및 기내식 올 때는 고베공항

오사카 간사이 가는 대한항공 좌석 및 기내식 올 때는 고베공항

이번 가족 여행은 오사카로 떠나게 되었는데, 갈 때는 오사카 간사이 공항을 이용했고, 올 때는 고베 공항을 이용하여 나왔다. 이렇게 가게 된 이유는 대한항공이 고베공항에 취항했는데, 아직 이용객이 많지 않아 가격이 상당히 저렴했기 때문이다. 위의 조건으로 대한항공을 1인당 292,000원에 발권했다. 파일럿, 수화물 및 기내식 등을 고려할 때 상당히 만족스러웠다. 인천공항에서 오사카 간사이 공항갈 때 대한항공 나도 곧잘 저가항공을 타긴 하지만, 가급적이면 풀항공사를 타려고 한다. 가장 큰 이유가 바로 안전 때문이다. 파일럿 경력이 저가항공사보다 풀항공사가 더 많기 때문에 더 안전하게 실력좋게 운행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간사이공항 오사카 국제공항 국제선 터미널 대한항공 체크인 수속 카운터

간사이공항 오사카 국제공항 국제선 터미널 대한항공 체크인 수속 카운터

간사이공항 오사카 국제공항 대한항공 체크인 수속 카운터 일본 오사카 여행을 마치고 귀국할 때 이용하게 되는 간사이 국제공항. 시내에서 공항까지 이동하는 방법도 여러 가지가 있지만, 이번에는 난바역에서 난카이 공항 급행을 이용해 이동했습니다. 일반 교통카드로 바로 탑승이 가능해서 따로 티켓을 끊을 필요가 없다는 점이 가장 편했어요. 흔히 많이 이용하는 라피트 특급과 비교하면 좌석은 확실히 라피트가 더 넓고 쾌적하지만, 이동 시간 차이는 10분도 채 나지 않습니다. 반면 요금은 약 5천 원 정도 더 저렴하기 때문에, 짐이 아주 많지 않거나 시간에 여유가 있다면 난카이 공항 급행도 충분히 합리적인 선택이라는 생각이 들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