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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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출국 전 웹체크인 후 출국 시간 절약하기

대한항공 출국 전 웹체크인 후 출국 시간 절약하기

여행의 설레임을 가장 먼저 느끼게 되는 공항! 하지만 아직 끝나지 않은 방학과 평창올림픽 기간 등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공항으로 출국을 하기 때문에 공항가기 전 미리 웹체크인 혹은 모바일 체크인으로 공항 수속 시간을 단축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대한항공 이용자라면 대한항공 홈페이지에서 웹체크인을 출국 48시간 전에 할 수 있어요! 우선 대한항공 홈페이지로 들어가서 로그인 해주세요 홈페이지 첫 화면의 체크인을 클릭 해주세요! 물론 로그인을 먼저 합니다!! 예약이 보이지 않는 경우, 다른 예약 찾기를 통해 대한항공 예약 번호로 찾으실 수 있어요 (저도 인터파크투어로 항공 예약 후 다른 예약찾기로 찾았답니다! 한번 찾아두.......

1월 4주, 브리즈번에서 2일째

1월 4주, 브리즈번에서 2일째

목요일 저녁 7시 35분 출발 비행기였지만 지연되어 그 시간에 탑승을 시작했다. 오가는 시간이 알맞은 비행기를 찾기 힘들어 돈 많이 내고 국적기를 탔다. 유일한 인천-브리즈번 직항편이 있는 대한항공을 이용했단 얘기다. 연구소에 휴가를 내고, 학부모님께도 양해를 구하고, 캐리어 반은 내 짐, 반은 친구에게 줄 친구들의 선물을 채우고 떠났다. 대한항공 모바일 체크인은 엄청 편했는데, 늦게 해서 내가 체크인 할 땐 이미 선택할 수 있는 자리가 별로 없었다. 40A는 좌측 날개 바로 옆이었는데 자리는 편안했고, 옆 좌석의 승객분도 아주 젠틀했다. 문제는 내가 잠을 거의 자지 못했다는 점이다. 잠을 못 자서 멀미를 엄청 했고, 결국 착륙할 땐 조용히 위생봉투를 뜯고 조용히 채우고 조용히 접어서 조용히 의자 아

[대한항공] KE2710 하네다 → 김포 프레스티지석 탑승기

[대한항공] KE2710 하네다 → 김포 프레스티지석 탑승기

#include <exception.h>|2017년 12월 25일

드디어 짧은 2박 4일 여행이 끝나버리고 집으로 갈 시간입니다 ㅠㅠ 지난 편에서 보셨듯이 마일을 탈탈 털어서 비즈니스석을 편도로다가 끊어부린 것입니다. 안녕 도쿄 곧 다시 올게 제 생각에 비즈나 퍼스트 체감 제일 많이 되는 지점은 여기입니다. 왼쪽으로 쏙 들어갈 때.. 어차피 들어가면 그 다음엔 그냥 앉아서 주는 거 먹고 자다보면 딱히 체감이 안 돼요. 프레스티지석이라는 희소식에 급방긋한 남성 괜히 한 번 가져와본 스포오쓰 신문과 앞자리에 꽂혀있는 쓰레빠 저 칙칙한 디자인의 봉다리는 색깔이라도 어떻게 좀 해 주면 좀 더 낫지 않을까 싶네요. 창밖엔 비가 내리고 나는 간다 미세먼지 가득한 우리나라로 메뉴판을 열어봅니다

[17년 7월 시카고]시카고-인천 대한항공 비지니스 후기[2]

[17년 7월 시카고]시카고-인천 대한항공 비지니스 후기[2]

돌아오는 비행기는 그동안 알토란처럼 모아왔던 마일리지 40,000마일을 탕진해(...)비지니스로 한국 오자마자 마감이 있어서... 편하게 가고 싶었습니다.이몸은 늙꼬 지쳐...이코노미에서 14시간을 견딜 수 업따네(눙물) -. 비니지스면 출국시 우선 줄에 서긴 하는데 어차피 출국하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별 차이는 없았습니다(...) -. 그리고 비지니스 클래스면 대한항공 라운지 이용이 가능한데 시카고공항 대한항공 라운지...별로더군요. 의자도 별로 없는데다가 음식도 소프트드링크랑 과자 정도밖에 없어서...10분 앉아있다가 그냥 나옴 비즈니스석 이코노미 좌석배치가 3-3-3인데에 비해 2-2-2라 꽤 넓습니다. 그리고 제일 좋은건 앞좌석간 간격이 넓다는 것, 좌석을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