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민박

포스트: 64|아이템:한인민박(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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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렌체 한인민박 청춘 정말 직접 가본 솔직후기

피렌체 한인민박 청춘 정말 직접 가본 솔직후기

놀면서더잘놀기:)|2018년 7월 20일

피렌체 한인민박 청춘 정말 직접 가본 솔직후기 이번 이탈리아여행은 큰 도시로는 로마, 피렌체, 베네치아가 딱 일정이었는데 이미 숙소는 친퀘테레랑 포지타노 2박뿐인데 50만원가량을 쓴 상태 그러다보니 그외 일정은 그냥 한인민박으로 하자는게 결정이었고 무엇보다 매일 한식을 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제가 열심히 어디로 갈까 알아보니 딱 제가 필요한 3곳의 도시에 지점을 가지고 있는 이건 우연이라며 청춘민박을 선택했고 검색의 귀차니즘에 바로 연락 그중 피렌체 한인민박 솔직후기에요! 숙박가능하다는 소식에 바로 콜했어요+_+ㅋㅋㅋ 오예 우선 직접 가보니 위치가 너무 좋았어요. 캐리어가 말썽이었는데 다행스럽게.......

암스테르담 자유여행 민다에서 한인민박 예약으로!!

암스테르담 자유여행 민다에서 한인민박 예약으로!!

암스테르담 자유여행 민다에서 암스테르담 한인민박 예약으로!!2018 유럽 여행 두 번째 도시가 정해네요. 본래는 런던에서 바로 폴란드 슈체친으로 넘어 가려고 했는데, 알고 보니 마침 딱 그때 암스테르담 자유여행 필수 코스인 큐켄호프 튤립축제가 열리는 기간이더라고요 +_+ 안그래도 지난 유럽 여행 때 튤립 축제를 위해 암스테르담을 방문했다가 로맨틱한 사랑에 빠져버려(?) 못 보고 독일로 떠난 게 너무나도 아쉬웠기에 이번에 다시 가기로 결정 +_+ 지난 암스테르담 자유여행 때 축제 기간에 숙소를 미리 예약하지 않고 가서 12인실 혼용 게스트 하우스를 무려 80유로에 예약을 했던 아픈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는 미리 알아보던 차에 마.......

[뉴욕] 2013 6/20

[뉴욕] 2013 6/20

Amor fati|2013년 7월 7일

생각해보니 여행 다니면서 사진만 많이 찍지 그 후엔 제대로 들여다보면서 정리한 적이 없어서 이번 돌아가는 비행기에서는 여행 후기를 작성해보려고 한다. 어차피 13시간 반 동안 할일도 없고. 삼성서울병원 모 교수님은 학회 한번씩 다녀오실때마다 비행기 안에서 논문을 쓰신다는데 ㅎㅎ 전화거는 사람도 없고 그렇게 오랫동안 방해받지않고 집중할 수 있는 기회가 없다고. 6월 20일 목요일 숙소 도착 후 취침. 디트로이트에서 입국 수속 마치고 국내선으로 환승하여 JFK 공항으로 이동했는데 출발이 지연되서 공항에 도착하니 열한시. 한인택시가 픽업하러 오는데도 길이 많이 밀려서 숙소도착하니 한시가 넘었다. 비행기 안에서 잠을 잘 못 자서 엄청 피곤했는데 그 덕에 밤에 잘 자서 시차적응은 문제가 없었다. 숙소는

2012.10.06~10.14 미국 서부 여행 (10) 다섯째날, 쇼핑. 그리고 LA를 향해!!

2012.10.06~10.14 미국 서부 여행 (10) 다섯째날, 쇼핑. 그리고 LA를 향해!!

Eugene's shelter|2013년 1월 23일

■ 다섯째날 ■ 경찰서 ▶라스베가스 프리미엄 아울렛 ▶ LA입성 ▶ 써니민박 라스베가스의 마지막날이다 ㅠ 원래 예정은 아침이 밝자마자 LA로 떠나는 것이었으나, 라스베가스의 매력에 푹 빠져버린 우리는 반나절만 더 있다가 출발하기로 했다. 이것이 자유여행의 매력 아니겠는가! 아침식사는 바나나로 때우고 먼저 어제 휴대폰을 잃어버린 K양을 위해 경찰서를 찾아갔다. 라스베가스 시내를 빙빙 돌아 파출소를 찾았는데 분실신고는 경찰서에서 받아준다네 ㅡㅡ;; 결국 반대편에 있는 경찰서까지 가서 분실신고를 했다. 덕분에 경찰서 구경도 하고.. 경찰서는 무슨 은행 분위기;; K양은 통역의 도움으로 무사히 분실신고를 마쳤다. (역시 다민족 국가라 이런 시스템이 잘 되어있는 듯) 분실신고 업무를 마치고 라스베가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