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투요코소자파리파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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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posts아아... 역시나 케모노 프렌즈의 테마는....
인간찬가는 용기의 찬가! 긍지의 길을 걷는 자에게 태양의 인도를 야망의 끝으로 향하는 자에겐 산 제물을... 마음이 떨릴 만큼 불타버릴 만큼 뜨겁게그 손으로 고동을 발해라! 온몸에서 흘러넘치는 용기로망설임 없는 각오에 「갈채」 를! 인간의 훌륭함은 용기의 훌륭함!

케모노 프렌즈는 앞으로 2화가 남았다는군요.
과연 인간찬가 아니 생명찬가는 이뤄질 수 있을 것인가? 서벌, 싸움의 사고방식 제 2번이예요. 벼룩이란 것이 있지요? 조그만 벌레 벼룩 말예요.. 그 벌레는 거대하고 머리 좋은 우리 프렌즈를 다짜고짜 공격해 싸움을 걸어와요. 이를 용기라 부를 수 있을까요? 벼룩의 그것을 용기라곤 할 수 없겠지요. 그럼 용기란 무엇일까요! 용기란 두려움을 아는 것! 공포를 내 것으로 삼는 것이예요! 반짝임을 흐트러뜨리는 것은 공포. 하지만 공포를 지배했을 때 반짝임은 규칙을 갖고 흐트러지지 않아요! 샌드스타의 반짝임은 용기의 산물! 프렌즈의 찬가는 용기의 찬가!! 프렌즈의 훌륭함은 용기의 훌륭함!! 제 아무리 강하다 한들 셀루리안은 용기를 몰라요! 벼룩과 다를 바 없어요!! :가방짱
케모노 프렌즈 11화
아아... 가방....가바아아앙!! 이 만화는 예언이었다! 가방은 우리에게 위대한 유산을 남기고 죽어간 거야! 일각에서는 가방을 윌 A 체펠리에 비견하는 시각도 있더군요. 이건 인간찬가를 넘어선 생명찬가인 것인가?!
케모노 프렌즈는 오프닝도 중독성 있는데
엔딩도 애수가 느껴지는게 명곡이네요. 근데 가사를 들어보면 아무래도 지금의 전개를 염두에 두는 것 같은데... 그러고 보니 겟타로보,케모노 프렌드패러디 만화가 바로 이걸 예견한 것? (아아...가방...가바아아아앙! 가방은 우리에게 위대한 유산을 남겨주고 떠난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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