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새해추천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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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목표를 위해 열심히 실천하는 일
나는 2025년 1월 1일부터 에서 읽어볼 수 있는 짧은 글을 매일 데일리 다이어리에 필사하고 있다. 이전에도 말했지만 책을 통해 읽어볼 수 있는 문장은 크게 울림이 없는 문장도 있지만, 때때로 깊이 마음속에 들어오는 문장도 있다 보니 데일리 다이어리에 글을 옮겨 적는 시간에 마음을 정리할 수 있었다. 2025년 1월 1일부터 31일이 지난 2025년 2월 1일에 내가 옮겨 적은 글의 핵심은 "명성이나 명예는 부가되는 것, 진짜는 당신 자신이다."라는 문장이다. 때때로 우리 주변에는 명성이나 명예를 좇으면서 내가 나로 살아가는 것을 포기한 사람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오늘날 허세를 부리.......

왜 일하는가에서 만난 좋은책구절
내가 이나모리 가즈오의 책 를 처음 읽고 글을 적었던 건 2012년 7월의 일이다. 마냥 열심히 살아야 한다고 생각했지 어떻게 열심히 살아야 할지 몰랐을 때 이 책은 커다란 이정표가 되어주었다. 그 이후에도 나는 이 책은 내가 손이 가기 가장 쉬운 책상의 오른쪽에 있는 책장에 비치한 이후 힘이 들면 때때로 읽어보는 책이었다. 그리고 오는 2025년 1월을 맞아 다시 읽어 본 라는 이름의 책은 다시 한번 나에게 큰 자극을 주었다. 지난 설 명절에 홀로 외가 댁을 찾은 어머니는 이모로부터 "언니가 가장 자식 농사 실패했다. 한 놈은 복권만 사고, 한 놈은 비전도 없는 회사에 다니고. 그래서 애.......

2025년새해첫책 질렀어요|새해맞이추천책 새해에읽기좋은책
2025년새해첫책 질렀어요 새해에읽기좋은책 새해맞이추천책 안녕하세요, 책읽는리니입니다. 2025년 새해첫책으로 어떤 책을 고르셨나요? 저는 요즘 책지름을 조금 자제하고 있었는데 읽고 싶은 책이 많이 쌓여버렸어요. 새해를 맞이하는 기념으로, (사실은 달력이 갖고 싶기도 해서 😂) 그동안 눈여겨봤던 책들을 구매했답니다. 의도하진 않았는데 에세이가 많네요. 한동안 에세이를 잘 읽지 않았었는데 요즘은 에세이책들이 정말 끌립니다. 때에 따라서 책의 취향도 변해가더라고요. 한 권의 시집과 세 권의 에세이를 골랐습니다. 잔잔한 감성으로 새해를 시작할 수 있는 2025 새해맞이추천책으로 소개해 볼게요. 누구나 밤엔 명작을 쓰잖아요.......

2025년 새해 책 추천, 읽은 책과 읽을 책!
2025년이 밝고 두 번째 주말을 앞두고 추운 날씨에 정신이 더욱 확 드는 시간이다. 건강 때문에 헬스클럽 등록하기로 하고 가장 추운 날이라는 어제서야 등록해 첫 운동을 하고 온 후 오늘은 몸이 쉬는 날. 2025년 새해를 맞아 읽어보면 좋을 책을 몇 권 소개하고자 한다. 읽은 책 두 권과, 읽을 책 두 권을 정했다! 가장 먼저 나민애 교수의 나의 두 번째 교과서 X 다시 만난 국어 고등학교 졸업 후 국어 교과서를 따로 찾아보진 않았기에 괜히 설렜다. 물론, 학창 시절 국어를 그리 좋아하진 않았으나 문예 창작을 전공으로 하며 이상하게 그리운 고향 같은 느낌이랄까? 시험에 대한 부담감이 없기에 '다시 만난 국어'는 어렵지 않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