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

포스트: 536|아이템:브런치(76)
Tags

Posts

536 posts

[19년 12월 교토]교토에서 브런치를, 신신도 히가시노토인점(進々堂 東洞院店)[5]

브런치를 먹으러 간 신신도 히가시노토인점(進々堂 東洞院店)입니다. 1913년에 오픈한 유서깊은 빵집으로 교토 여기저기에 지점이 있습니다. 제가 간 곳은 숙소 근처에 있던 히가시노토인점 제가 주문한 모닝 플레이트. 가격은 1,000엔 정도 했나? 여기에 커피가 딸려옵니다. 호밀빵& 바게트 토스트, 프렌치드레싱을 뿌린 샐러드, 당근라페,비트피클(?) 모짜렐라 치즈&바질페스토를 얹은 방울토마토,감자샐러드의 구성. 갓 구워 겉바속촉한 식사빵과 야채 &샐러드 조합이 깔끔하니 맛있네요. 좀 더 묵직한 아침을 원한다면 스크램블 에그나 햄치즈샌드위치가 들어간 세트를 주문해도 됩니다. 아님 마음에 드는 빵 단품을 사서 커피랑같이 먹어도 좋아요 위치는 지도를 참

브런치가 브런치스토리가 됐다

브런치가 브런치스토리가 됐다

Habest Days|2023년 4월 14일

네이버 블로그도 운영하고 있지만 이글루스, 파란, 티스토리, 다음, FC2, Blogger 에도 구성을 해두고 있었기 때문에 은근 이런저런 변화에는 빨리 접근을 하게 됩니다만 설마 브런치가 갑자기 브런치스토리로 구성될 줄은 몰랐습니다. 과거에 야후와 라이코스, 코리아닷컴에도 써둔 것을 포함하면 없어진 파란, 이글루스까지 해서 벌써 5개 블로그 터가 없어졌지요. 기본적으로는 네이버가 강력하게 그 자리를 지키고 있다고 하지만 어느 정도 정체된 구성에 새로운 변화점이 적어서 만족도보다는 이어진 연결을 잃기 싫어서 유지한다고 볼 것 같습니다. 브런치는 블로그와 다른 글을 써두고 남겨둘 수 있는 수단으로 생각하기에는 좀 그렇지만.......

우주패스 투썸 할인 좋은걸

우주패스 투썸 할인 좋은걸

내가 만드는 일상|2023년 3월 19일

갤럭시23으로 바꾸면서 요금제도 변경 3개월은 의무적으로 가장 높은 요금제를 써아한단다. 덕분에 SKT VIP. VIP혜택으로 우주패스 선택 커피를 좋아하니 우주패스 혜택중 투썸플레이스 선택했지. 30% 할인을 받을 수 있으니까. 남편 동아마라톤 대회 출전. 평소라면 중간지점에서 만나는데 이번 대회는 출발과 도착지점에서만 만나잖다. 덕분에 이번 대회는 잠시 커피타임 즐길 수 있겠다 싶어 근처 카페를 찾았지. 스벅 매장이 가장 많은데~ 우주패스 할인 받아볼까 싶어 투썸 찾았어. 모닝세트 메뉴 할인 이른 아침부터 나왔으니 브런치 좋겠다 싶어 세트메뉴 선택 광화문과 을지로 사이 투썸매장은 일찍 오픈이 아닌가봐. 광화문 근처 시청에.......

서촌마을 싱가포르식 카페 “코피티암 경복궁점”

소인배(小人輩).com|2023년 2월 15일

반응형 서촌마을 싱가포르식 카페 “코피티암 경복궁점” 코피티암(Kopitiam)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에서 찾을 수 있는 지역 카페를 말한다. 커피와 함께 간단한 브런치를 제공하는 카페를 지칭한다. “코피티암”은 “커피숍”을 의미하는 호키엔족(Hokkien)의 단어에서 왔다. 일반적으로 코피티암에서는 로컬 커피, 차와 같은 로컬 음료와 토스트와 계란 요리와 같은 로컬 요리를 제공한다. “서촌마을에서 만나는 싱가포르, 말레이시아식 브런치, 코피티암“ 코피티암은 우리나라 서울, 서촌마을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싱가포르 스타일의 브런치 카페를 표방하는 카페로, 자연스럽게 싱가포르, 말레이시아에서 볼 수 있는 메뉴를 볼 수 있다. 싱가포르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카야잼을 이용한 토스트에서부터, 싱가포르식 코피티암 커피, 밀크티 등을 찾아볼 수 있는 카페이다. 싱가포르 여행을 다녀오고 난 후에, 우리나라에서도 싱가포르 음식을 맛보고 싶을 때가 있었는데, 그 때 알았으면 좋았을 법한 카페이다. 물론, 지금도 늦지 않았다. “키오스크를 통해서 주문” 코피티암에서는 키오스크를 통해서 주문을 할 수 있다.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키오스크를 찾을 수 없었는데, 최근에 다시 방문하니 키오스크가 들어서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예전에는 카운터에서 직접 주문을 했었는데, 이제는 그러한 과정을 건너뛸 수 있게 되었다. “싱가포르 카페 느낌으로 꾸며진 공간“ 싱가포르, 혹은 말레이시아식 카페를 표방하는 곳이다보니, 자연스럽게 카페 분위기 역시도 싱가포르 현지 카페를 방문하는 듯한 느낌이 물씬 풍긴다. 싱가포르에서 잠깐 들러서 시간을 보냈던 카페가 떠오르기도 하는 인테리어이다. 공간은 굉장히 넓은편인데, 덕분에 한 번에 많은 사람들이 들어설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가운데에서는 회의 테이블 느낌의 긴 테이블을 찾을 수 있고, 창가 자리에서는 편안한 소파 자리가 마련되어 있다. 창가 반대편 자리는 마치 펍과 같은 분위기를 풍기는 장소로, 다른 여러 장소를 하나로 합쳐놓은 듯한 느낌을 받는 장소이다. 덕분에 한 장소를 여러 가지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야외에도 마련되어 있는 공간“ 코피티암은 야외에서도 공간을 찾을 수 있다. 제법 넓은 공간을 야외에 활용하고 있는데, 덕분에 날씨가 좋은 날에는 밖에서 날씨를 즐기면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하지만, 겨울이 길고, 여름이 긴 우리나라 날씨 탓에 이 공간을 제대로 활용하기는 어려울 것 같아서 아쉬움이 남기도 한다. 경복궁 서촌마을에서 찾을 수 있는 싱가포르 스타일의 카페, 코피티암. 싱가포르 여행을 마친 이후에 싱가포르 여행을 추억하면서 방문하기에도 좋고, 싱가포르 여행을 가기 전에 미리 싱가포르 음식을 체험해보고 가기에도 좋은 곳이다. ”서울 서촌마을 싱가포르식 카페, 코피티암 경복궁점“ 주소 :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 4길 7 전화번호 : 070-7670-8837 영업시간 : (월-토) 10:00 - 22:50 (일) 11:00 - 22:2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