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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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0 posts"The Lovebirds" 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 제가 아는 것은 일단 배우가 코미디 위주로만 나온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사실 제가 미국식 코미디 영화에 영 익숙해지지 않는다는게 좀 아쉽기는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그래도 나름대로 방향성이 있다는 생각은 들긴 하는데, 솔직히 그렇게 썩 땡기는 영화는 아닙니다. 제가 이 포스팅을 하는 이유는 매우 당연하게도 제가 포스팅감이 정말 심하게 부족해서이기도 합니다. 일단 한 번 보고 판단 해야긴 하겠는데, 솔직히 볼 수 있을지도 잘 모르겠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웃겨 보이긴 합니다.
"PETER RABBIT 2: THE RUNAWAY" 새 예고편 입니다.
피터 래빗은 참 미묘하긴 합니다. 작품 보다 작품을 쓴 베아트릭스 포터에 관한 영화가 먼저 나오기도 했죠. 사실 비슷한 구조로 굿바이 크리스토퍼 로빈이 나오기도 했긴 합니다. 아무튼간에, 피터 래빗은 현대화를 거치면서 정말 신나는 영화가 되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사실 그렇다 보니 개인적으로는 피터 래빗 이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버니 버디 같은 류의 영화라고 생각하는 쪽이 더 강해져버린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나온다고 하니 지켜보긴 해야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그렇네요. 전작과 비슷하고.
"나쁜 녀석들 4"도 나온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나쁜 녀석들 시리즈를 무척 좋아하는 편입니다. 1편은 나름 어렸을 시절에 봐서 솔직히 좀 놀랐던 기억이 나는데, 영화적으로 신나는 것은 어쩔 수 없더군요. 본격적으로 영화를 즐기기 시작한 2편 부터는 오히려 너뭐 재미있게 봤고 말입니다. 당시에 나이가 미묘하게 걸리는 바람에 2편을 극장에서 못 보는 상황이 벌어져서 오히려 아쉽더군요. 그래서 DVD가 나오자 마자 사버렸고 말입니다. 3편도 그렇게 해서 즐겁게 봤죠. 결국 4편도 나온다고 합니다. 3편의 흥행이 나쁘지 않다는 판단을 소니가 했더군요. 3편 각본가를 그대로 기용 할 거라고 하던데, 잘 모르겠네요 후반 각본 봐서는 좀 손을 봐야 할 것 같긴 한데 말입니다.
어싸일럼의 신작! "BATTLE STAR WARS" 입니다.
정말 긴 설명 하고 싶지 않습니다. 정말 싫은데, 그러면 분량이 안 나와서 말이죠;;; 어싸일럼이 머리 N개 달린 상어 시리즈로 성공하고, 나름대로 저예산에서 좋은 결괄르 내다 보니 솔직히 저예산쪽에서 좋은 결과를 더 내는 식으로 갈 거라고 생각한 제가 바보가 된 느낌입니다. 물론 당장 얼마 전에도 비슷한 구성을 가져간 적이 있기 때문에 놀랍지는 않지만 말입니다. 어쨌거나, 제목에서 보이듯이 뭘 노리고 이런 건지 감이 잡히실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디즈니의 서슬퍼런 칼날이 곧;;;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괜찮다는 분들이 있는데, 대체 어디가;;;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