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
Posts
2462 posts
이지젯 수화물 규정 추가 무게 크기 예약 총정리!
이지젯 수화물 규정 추가 무게 크기 예약 총정리! 해외여행 그중에서도 유럽에서 심심찮게 잘 이용할 수 있는 에어라인이 있다. 나도 가끔 타는 easyjet. 베를린에서는 쉐네펠트 공항에서 이용이 가능하다. 나름 잘만 찾으면 적절한 가격에 이탈리아 로마나 베네치아, 영국 맨체스터 리버풀 런던 등 정말이지 왠만한 대도시들은 다 감! 여기도 라이언에어와 똑같이 나름의 이지젯 수화물 규정이 있는데 그 규칙을 올려본다. 간단하게 말하면 러기지 몇kg까지 되는지, 그 크기는 어느정도까지 반입이 가능한지 요런 내용들 말이다. 나도 늘 배낭 큰거 하나만 가지고 간편하게 가길 원하지만 배낭여행으로 많이 다니는 분들에게 이런 체크는 진짜 필.......

독일의 문화 자전거 도로 걸으면 욕들어먹기 좋다
독일의 문화 자전거 도로 걸으면 욕들어먹기 좋다 초창기 Germany에 처음 도착했을때 뭣도 모르고 인도가 아니라 왠 붉은길로 걸어다닌 적이 있다. 그때 왠 금발의 외국인에게 쌍욕먹었는데. 그때 경험했던 그 메모리가 아직도 충격이었는지 내 머리속에 잔재되어있음. 원래 사람이라는 존재가 좀 충격받은 기억이 있으면 절대 안 잊는 것처럼 말이다. 그때는 뭐 난 뭣도 모를때니까. 독궈국에 먼저 유학하던 친구가 나한테, "그건 너가 바이크로드로 다녀서 그런거야"라고 얘기해줘서 알았다. 이후 여기 살면서 느끼는거지만 독일의 문화. 그중에서도 자전거길은 우리나라의 인도, 차도 개념만큼이나 매우 엄격하다. 제3의 길로 일컬어지기도. 고.......

탈린 공항에서 시내 가는법 앞에서 4번 트램타요
탈린 공항에서 시내 가는법 앞에서 4번 트램타요 에스토니아로의 첫 여정. 폴란드 크라쿠프-바르샤바에서 비행기 타고 드디어 어렵게 도착을 했다. 아 중간에 비행기 취소되어서 우크라이나 키예프 경유해서 들어왔었던 익사이팅했던 경험까지. 여튼 원래 도착하기로 했던 시각보다 좀 늦어지게 되었다. 그래도 캔슬이 아예 안된게 어디냐며 최대한 긍정적인 마인드로 여행에 임하기로 한다. 혼자 즐기러 다니는건데 괜히 기분 나빠지면 스트레스만 받으니까 왠만하면 그냥 다 포지티브하게 생각하는편이 되어버렸다. 그럼 오늘의 주제. 탈린 공항에서 시내 가는법에 대해 간단히 써본다. 나도 첫 방문이었지만 사전에 알아본것도 아닌데 운좋게.......

부다페스트 여행 마차시 성당의 아름다운 낮 풍경
부다페스트 여행 마차시 성당의 아름다운 낮 풍경 성이슈타반 앞에서 디나랑 만나기로 약속을 잡고. 아직은 시간이 되지 않아 건너편의 어부의 요새에 들렀다. 이곳에서 보면 강 건너 팔리아멘트 빌딩을 아주 멋지게 조망할 수 있다. 영화 를 보면 초반 도입부에 다리 건너면서 저 건물이 나오는데 아마 그 이미지를 많이들 기억하시는 분들도 많은 것 같다. 군델 이라는 곳 아는 분들도 있고... 여튼 스토리를 알고 보면 더욱 재미있는 부다페스트 여행. 저번에 날 참 좋을때 엄마 박여사님이랑 다녀왔었는데 진짜 넓은 하늘을 광각렌즈로 찍으며 괜스레 맘이 탁 트이고 해방감 까지 느꼈던 그런 순간들. 박여사도 여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