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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posts![[순간포착] 황승언 "숨기려고 숨긴 건 아닌데"](https://img.zoomtrend.com/2015/07/16/d0104410_55a7ab8df284c.jpg)
[순간포착] 황승언 "숨기려고 숨긴 건 아닌데"
주목할 여배우 황승언의 반전 과거가 공개됐다.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한 황승언은 '여고괴담 5', '요가학원', '오싹한 연애' 출연과 귀신 역할까지 공포영화에 자주 캐스팅되는 이유에 대해 "머리가 길고 까맣고 하니까 이미지가 잘 부합되지 않았나 싶다"고 말했다. 황승언은 영화 '족구왕'과 드라마 '나쁜녀석들'에서 주연과 조연을 맡으며 차츰 주목받았다. 이후 얼반웍스이엔티와 전속 계약을 체결, 2015년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 2'와 인기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그리고 페이나우와 스마트폰 광고까지 소속사의 지원에 힘입어 대중에게 자신의 이름을 알리고 있다.
족구왕 The King of Jokgu (2013)
-------( 스포있음 )-------- 젊음에 전염되다 !청춘에 빠져들다 ! 요즘 인디영화 재상영중이라, 손꼽아 기다렸다가 지난 주말 롯데시네마 브로드웨이에서 보고 왔다. 같이 보기로 한 사람이 약간 늦게 일어나서 초조한 마음에 극장에 전화를 걸어 "혹시 다 매진됐나요?" "음... 아니요. 예약 한 분 계세요." 그렇다, 그 예약 한 분이 바로 나다 ! 정확히 내가 47,252 번째 관객이었고, 나와 동행인은 아무도 없는 극장에서 마음껏 소리내며 전세낸 듯 영화를 볼 수 있었다. 영화 시간을 잘못 아는 바람에 앞부분을 좀 많이 놓쳐서 아쉽다. 같이 영화 본 사람이 현재 학교에서 가르치는 일을 하고 계신데, 정말 요즘 대학생들 딱 영화 속 그대로 무기력함의 극치라고 말했다. 족구왕 회사

족구왕
늦게 봤다. 그리고 늦게 본 만큼 좋았다. 푹 빠져서 오랜만에 본 영화다. 2000년대에 대학을 다닌 (나 같은) 사람들이 보면 참 많이 공감하고 웃고 울고 짠해질 영화. 주연 배우 안재홍 씨가 두헌오빠의 고등학교 동창인가 그렇다던데 참 어찌나 복학생 연기를 잘 하는지 식겁했다. 2009~10년을 전후해 무리지어 복학하던 내 선배와 동기들 생각이 나면서 저절로 웃음이 나더라. 애들 면회 갔던 기억도 새록새록 나고. 해운대 스펀지에서 피자와 치킨을 사 들고 53사단(맞나...)으로 향하던 소싯적 김다솔. 그땐 그랬지. 기름기 많이 빼고 담백하게 만든 영화. 그중에서도 가장 좋았던 건 마지막, 족구 결승대회 때 토목과의 해병대 주장이 한 말. ' 야 근데 우리 이거 이기면 뭐하냐?' 꼭 뭐가

족구왕 The King of Jokgu , 2013
족구왕 The King of Jokgu , 2013 한국 | 코미디 | 2014.08.21 | 15세이상관람가 | 104분 감독 우문기 출연 안재홍, 황승언, 정우식, 강봉성 남들이 싫어한다고 자기가 좋아하는걸 숨기고 사는것도 바보같다고 생각해요. 보고싶었던 영화였는데 우연히 무료상영으로 보게 된 영화. 올해도 우리집에서 송년회를 하려했던 한아와 수연과의 만남에서 한아가 무료상영을 발견하고 함께 문화생활을 시작으로 함께한 송년회 . 억지로 우끼지 않고 의외의 장면에서 깨알같은 웃음과 자연스러운 홍만섭의 연기가 더 돋보였던 영화. 약간의 허무맹랑한 장면도 있지만 ㅎㅎ 그래도 기분좋게 재미있게 본 영화. 영화와 크림막걸리로 마무리한 송년회. 내년에도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