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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지에 30대 이미지가 되어버린 돌아온 공유
#. 리뷰 :: 졸지에 30대 이미지가 되어버린 돌아온 공유 월화드라마 빅을 시청하면서 예고를 통해 30대 의사를 연기한다는 공유의 모습을 관찰하게 되었죠. 그런데 졸지에 30대 이미지가 되어 버린 공유를 보면서 사람의 시각이 이렇게도 변할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배우 이민정과 함께 연기하는 공유의 모습은 천상 젠틀맨 공유였으니까요. 물론 드라마의 이미지때문에 그럴수도 있지만 제대한 후의 공유의 늠름한 모습은 충분히 "꽃중년"의 이미지도 보일만 합니다. 하지만 반전은 존재했습니다. 물론 그의 탄탄한 근육때문만은 아닙니다. 이제 18살의 강경준을 연기하는 공유는 드라마 커피프린스에서 보여주던 모습을 연상케 했죠. 어쩌면 그러한 드라마 이미지가 배우 공유에게는 더 어울릴듯 싶네요.

"지 아이 조 2" 새 이미지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슬슬 거의 공개가 될 때가 다 와 가고 있습니다. 그만큼 기대를 하고 있는 영화이기도 하고, 또 걱정이 되는 영화이기도 하죠. (다른 것 보다도, 감독이;;;) 일단 전 이 영화에 기대점은 그다지 없습니다. 그냥 터지고 박살나는 영화면 족합니다. 딱 그냥 앉아서 보고 있으면 스트레스 풀리는 수준이면 좋겠다는 이야기죠.

"프로메테우스" 이미지들입니다.
사실 전 이 영화를 다크나이트 라이즈보다 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아시겠지만.......다크나이트는 이미 기대할 만큼 했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중간에 에일리언2의 파워로더가 보이는데, 에일리언 세계관을 그대로 쓰다 보니 그런가보다 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