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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신작, "선과 악의 학교"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9월 26일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어쩌다 보니 최고의 기대작으로 올라서 있는 상황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배우진이 정말 좋은 케이스이긴 해서 말입니다. 특히나 양자경에, 케리 워싱턴, 심지어는 샤를리즈 테론까지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죠. 여기에 해설자로 케이트 블란쳇이 이름을 올린 상황인데다, 로렌스 피쉬번 역시 나오고 있습니다. 이쯤 되면 솔직히 개인적으로 안 볼래야 안 볼 수 없다고 생각할 정도로 기대되는 상황입니다. 작품이 가져가는게 확실히 있다 보니, 기대가 많이 되는 상황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미지 정말 괜찮아 보이긴 합니다.

이퀄라이저 3 또 다른 캐스팅이 나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9월 25일

개인적으로 이퀄라이저 시리즈를 꽤 좋아합니다. 솔직히 맘 편하게 볼 수 있는 시리즈가 최근에 그다지 많지 않다는 느낌이 있어서 말이죠. 2편은 완성도가 썩 좋지 않은 것으로 이야기가 많이 되고 있긴 합니다만, 그래도 이 시리즈의 전체적인 느낌을 생각 해보면 나쁘지 않다는 생각도 듭니다. 애초에 완성도 보다는 덴젤 워싱턴이 상대를 얼마나 화끈하게 두들겨 패 죽이는가에 더 방점이 찍히는 영화이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추가 된 배우는 다코타 패닝 입니다. 생각 해보면 또 다른 액션 영화인 "맨 온 파이어"에서 둘이 같이 나왔었는데, 이런 식으로 재회 하게 되네요.

"처키" 시즌2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9월 25일

솔직히 저는 이 작품에 관한 판단을 아직도 못 내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직 1편 밖에 못 본 상황인 데다가, 솔직히 저는 극장판 리메이크가 굉장히 마음에 들었던 상황이다 보니, 이 작품이 가져가는 이야기가 썩 달갑지 않은 편이 있었던 겁니다. 물론 본격적으로 보게 되면 또 다른 답안을 내릴 거라는 생각도 들긴 합니다만, 원전 시리즈에 더 가깝다고 한다면 저는 오히려 거부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들긴 합니다. 2편 이후로는 정말 싫어했거든요. 뭐, 일단 봐야겠지만, 적어도 디자인 자체는 이쪽이 더 과거에 가깝긴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재미있어 보여 더 큰일입니다.

"그란투리스모" 영화가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2년 9월 24일

솔직히 저는 그란투리스모 시리즈를 안 하고 있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제는 게임 하는 것 자체가 엄청나게 스트레스로 다가오는 지점이 있어서 말입니다. 날이 갈 수록 게임 멀미가 심해지는 상황이고, 이에 관해서 겡미 하는 것 자체에 거부감을 가지는 상황이 되어가고 있기도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그란투리스모 시리즈는 정말 대단한 시리즈이긴 합니다. 레이싱 시리즈중에서도 가장 잘 나가면서도, 정말 무시무시하게 DLC를 쏟아내고 있기도 하니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게임이 영화화 됩니다. 감독이 닐 블롬캠프더군요. 대표작이 아직까지도 디스트릭트 9 인 상황이라 이번이 탈출구가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야기가 게임 하다가 진짜로 프로 레이싱카 드라이버가 되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