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
Posts
6183 posts"킹덤 엑소더스" 포스터들 입니다.
이 작품이 드디어 때가 되었습니다! 솔직히 참 미묘한 감정이 들긴 하더군요. 감독인 라스 폰 트리에가 아프거든요. 개인적으로 기대가 많이 됩니다. 별 기대 안 하고 봤다가 정말 중독되다시피 한 시리즈라서 말이죠.
올리비아 와일드의 감독작, "Don't Worry Darling"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관해서 기대가 많은 편입니다. 올리비아 와일드가 의외로 감독 역할에 관해서 잘 해낸 이력이 있다 보니, 이번에도 잘 해낼 거라는 생각이 슬슬 드는 겁니다. 물론 일부 배우들은 의욕만 앞서는 경우도 있기는 하다 보니, 영화가 나오는걸 정말 계속 걱정 해야 한느 경우도 있긴 합니다. 하지만 이 경우에는 그래도 좀 기대를 할만한 지점들이 좀 있는 상황이 되기도 했죠. 이래저래 좋은 배우도 붙었고 말입니다. 플로렌스 퓨가 영화를 망하게 내버려 둘 타입도 아니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정말 강렬해서라도 봐야겠습니다.
"오펜하이머" 포스터들 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가 나옵니다......라고 하기에는 내년입니다;;; 이 포스터만 봐도 어딘가 너무 독특하긴 합니다.
또 나옵니다. "貞子DX"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참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긴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과거 링 시리즈가 가져갔던 아성을 너무 소모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사실 이건 주온도 마찬가지이긴 합니다만, 사다코는 정말 거의 다 빨려 나갈 대로 빨려 나간다는 생각이 강하게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분명히 더 가져갈 수 있는 지점들이 몇 가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그냥 소비용 이상의 대우를 안 한다는 느낌이 드는 것이죠. 이쯤 되고 보니 나와도 볼 거라는 생각은 안 들긴 합니다.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좋다고 말 하기 힘든 상황이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