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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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3 posts"화이트데이" 실사 영화 포스터 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을 하려고 합니다. 사실 좀 당황스러운 영화이긴 하더군요. 부제를 "부서진 결계"로 바꿨습니다. 사실 그래도 이상하긴 한데, 전에는 더 이상했죠. 부제가 뭘 타려 했는지 너무 뻔히 보여서 더 이상한.....
"나이브스 아웃" 속편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현재 이 영화는 넷플릭스가 4억달러 들여서 두 편을 더 만들려고 하는 상황입니다. 덕분에 매우 독특한 상황이 되었죠. 일단 감독인 라이언 존슨은 각본도 다시 맡았고, 다니엘 크레이그가 탐정 역할로 다시 나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추가 캐스팅 이야기 입니다. 데이브 바티스타, 에드워드 노튼, 캐서린 한이 이 영화에 캐스팅이 되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바티스타는 2차전이네요.
"Plan B"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런 작품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제가 할 말이 별로 없는 상황입니다. 제목은 비슷한 영화가 수두룩한 상황이고, 그나마 제가 잘 아는 플랜 B는 아예 영화가 아니라 스튜디오 이름이기 때문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다 보니 사실상 제가 할 말이 없어지는 상호아이 될 수 밖에 없더군요. 게다가 영화의 배우진 명단을 보는데, 솔직히 제가 거의 모르는 배우들이 줄줄이 들어와 있는 상황이기까지 해서 더더욱 미묘하더군요. 그나마도 훌루 오리지널인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으로 봤을 때는 꽤 재미있어 보이긴 하는데 말입니다.
"Here Today" 라는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러 적당해 보이는 영화가 포스팅하기 더 좋아보이는 것이 사실입니다. 영화의 방향에 관해서 그다지 고민할 필요가 없기 땜누입니다. 그래도 이 영화가 참 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한데, 이 영화에 샤론 스톤이 직접 이름을 올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나마 메인 배우는 티파니 해디쉬와 빌리 크리스탈 이라는 점에서 좀 궁금하긴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오랜만에 빌리 크리스탈을 맨 얼굴로 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어딘가 따듯해 보이는 느낌 때문에 이 영화가 기대되는 것도 있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은 의외로 가벼워 보여서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