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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새 포스터들입니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새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5월 30일

뭐, 그렇습니다. 올해 워낙에 많은 작품들이 휘몰아 치다보니 어느 순간부터 기억 속에서 멀어져버린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도 한 번 보고 싶기는 하더군요. 그나마 첫번째 이미지는 꽤 신선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런 이미지가 참맛인거죠.

그노무 애젏한 사랑은 안 식나? "로미오와 줄리엣" 스틸샷입니다.

그노무 애젏한 사랑은 안 식나? "로미오와 줄리엣" 스틸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5월 30일

뭐, 그렇습니다. 로미오와 줄리엣이 또 영화로 나옵니다. 뭐 그렇습니다. 그냥 노코멘트 할게요.

벤 에플렉의 또 다른 도전, "Argo" 입니다.

벤 에플렉의 또 다른 도전, "Argo"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5월 29일

개인적으로 벤 에플렉이라는 감독의 힘을 굉장히 믿는 편 입니다. 타운에서 그가 보여줬던 영화의 느낌은 의외로 상당히 강렬한 것이기도 해서 말이죠. 사실 그가 배우로서의 에너지 보다는 이제는 감독으로서 보여주는 것이 더 많은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기는 합니다. (그만큼 감독을 잘 한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영화도 상당히 기대중이죠. 아르고라는 작품인데, 꽤 묘한 시놉시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내용이 미국 사람들을 탈출시키는 이야기라고 하는데, 스릴러로 분류가 되어 있더군요. 상당히 강렬한 느낌을 가진 영화가 될 것은 확실해 보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뭐, 일단 예고편은 꽤 괜찮아 보입니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리자드 바이럴 영상이라고 합니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리자드 바이럴 영상이라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5월 28일

개인적으로 이번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은 극장에서 한 번 보려고 합니다. 이전 작품들의 경우는 한 번도 극장에서 본 적이 없거든요. 이번에는 그 상황을 한 번 벗어나 볼 예정입니다. 다만 이 영화가 이래저래 걱정이 좀 되는게, 이 영화가 나름대로 맛이 있다는 것은 알겠는데,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닐 거라는 생각이 자꾸만 들어서 말입니다. 과연 샘 레이미가 구축한 스파이더맨의 세계를 넘는 영화가 나올지는 한 번 봐야죠. 그럼 영상 갑니다. 이 영화도 공개 될때가 되다보니 정말 줄줄이 뜨는군요. 한가지 확실한건, 좀 더 원작에 가까워 지기는 했다는 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