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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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3 posts" 더 배트맨" 에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묘하게 다가오긴 합니다. 이 작품이 걸어온 길을 생각 해보면 참 미묘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배우는 배우 대로 교체되고, 제작은 밀리고, 제작 중간에 코로나에 한 번 당한 바 있기도 해서 말이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 영화에 대나 온갖 이야기가 다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물론 그 이야기 대부분이 기대를 하게 만드는 것들이기는 합니다만, 마냥 그대로 기대를 한다고 말 하기에도 약간 애매한 지점이 있기는 상황이긴 합니다. 그래도 영화가 잘 나오김 하면 저는 즐겁게 볼 요량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점점 더 느와르풍으로 가서 더 기대가 되긴 합니다.
"더 배트맨" 스틸컷 입니다.
이 영화도 나올 때가 되니 정말 줄줄이 정보를 공개 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조이 크라비츠의 복장은 조이 크라비츠 안티가 만든 느낌입니다. 의외로 분위기를 잘 살리는 것 같아서 더 미묘하구요.
"존 윅" 스핀오프인 "발레리나" 관련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존 윅 시리즈는 정말 다양하게 이야기를 확장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당장에 존 윅의 속편이 둘이나 준비 되고 있기도 하고, 존 윅의 핵심 무대중 하나인 컨티넨탈 호텔에 대한 이야기 역시 준비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프리퀄 역할을 하는 동시에, 3부작 TV 시리즈로 준비중이기도 하죠. 아무래도 이런 상황에서 이번에는 여성 암살자들을 다룬 이야기도 준비중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사실 스핀오프 관련 이야기가 나올 때부터 이미 밝혀진 사항이긴 합니다만. 이번에 이야기 되는 배우는 아나 디 아르마스 입니다. 저는 좀 기대 됩니다. 007에서 의외로 흐름을 잘 타는 모습을 보여줘서 말이죠.
"더 배트맨"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공개될 예정입니다. 개인적으로 기대를 많이 걸고 있기도 하죠. 솔직히 콜린 파렐도 많이 독특하긴 합니다. 이제는 자기 얼굴을 이겨내려고 노력 많이 하고 있으니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