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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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이야기 ? "라잇 온 미" 입니다.
개인적으로 동성애에 관해서는 적극 지지하지도, 적극 반대 하지도 않습니다. 우선적으로, 자기네들끼리 좋다는데 제가 뭐라고 할 맘이 없으니 말이죠. 심지어는 친구중에 그쪽인 친구들도 몇 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아직까지는 저 같은 사람들만 세상에 있는 것은 아니라서, 좀 억압이 되는 분위기도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그래서 영화들이 줄줄이 나온다는 느낌도 들고 있고 말입니다. 일단 이 영화 역시 어디로 갈 지는 한 번 지켜 봐야 할 듯 합니다. 시놉시스는 읽었는데, 제가 피곤한 상태에서 읽어서 그런지 무슨 소리인지 하나도 모르겠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영상은 최소한 멋질 것이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네요.

"28주 후"의 속편은 없다고 합니다.
그동안 28주후 이후의 이야기에 관해서 계속해서 이야기가 있어 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대니 보일 감독이 계속해서 욕심을 내 왔고, 심지어는 런던 올림픽 이후에 뭔가를 해 볼 예정이라는 이야기도 있었고 말입니다. (런던 올림픽 개막식의 지휘자가 대니 보일이다 보니, 아무래도 그 이후에나 될 거라는 이야기이기도 했을 겁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사람들의 바람을 저버리고 속편이 더 이상 나오지 않을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일단 알렉스 가렌드라는 사람, 그러니까 28주후 판권을 가지고 있는 사람중 하나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지금 현재 런던 올림피기이 끝나고 나서도 28주후 이후의 이야기에 관련되어서 전혀 판권자들간의 의견이 나오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말 그대로 없는 자식 취급을 당하고 있는

"007 스카이폴" 스틸샷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MGM의 파산 문제로 인해서 시끌시끌할 때가 바로 어제 같은데, 시간 참 빨리 가는군요. 벤 위쇼가 Q로 나온다는게 좀 묘하기는 한데, 생각보다 잘 어울릴 것 같아서 더 기대가 됩니다.

디즈니의 부활, "주먹왕 랄프" 포스터 이미지들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개봉을 합니다. 웬지 최근에 디즈니가 픽사를 인수 하면서, 픽사는 오히려 힘이 빠지고, 디즈니는 살아 나는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라푼젤, 공주와 개구리가 그 느낌을 주는 데에 일조를 했고 말입니다. 일단 이번에도 디즈니가 제대로 한 건 올릴 것 같아서 굉장히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