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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9 posts윈도우 11, 윈도우 10에서 특수문자, 문장기호, 이모티콘 간단 입력 방법
윈도우10부터, 이모티콘 입력 방법이 간단하게 바뀐 건 다들 아실 겁니다. 윈도우 키 + .(마침표)를 누르면, 이모티콘을 고르는 화면이 뜨죠. 윈도 11부터는 더 간편하고, 다양한 입력을 지원합니다. 이모티콘(😂😂 이런 거요.)부터 시작해 문자형 이모티콘, 특수 문자(℃™®▲), 움짤 GIF, 통화 기호(¥฿₭₵€), 라틴 기호 등등을 다 입력할 수 있게 변했습니다. ▲ 문장기호, 특수기호 입력 가능 ▲ 클래식 이모티콘 문자도 입력 가능 ▲ 움짤도 입력 가능 방법도 간단합니다. 똑같이 윈도키 + 마침표를 눌러주면 됩니다. 그럼 맨 위에 있는 그림 같은 창이 뜨고, 거기서 맨
윈도우 11에 새로 도입될(지도 모를) 작은 변화
얼마 전에 PC가 자꾸 다운되는 증상이 생겨 고치다가, 재미삼아(?) 윈도11 인사이더 프로그램에 가입하게 됐습니다. 어려운 건 아니고요. 윈도우11 업데이트 앱에서 그냥 가입하면 됩니(...권하지는 않습니다.). 솔직히 처음엔 가입하고 좀 후회했습니다. 애써 안정화시켜 놓은 PC가, 이런저런 업데이트를 계속하면서 수시로 다운되는 증상이 재발된 겁니다. 이거 취소해야 하나-하고 있는데, 새로 조금씩 집어넣은 기능이 보입니다? 먼저 폴더 보기에, 안에 들어 있는 컨텐츠 미리 보기 기능이 돌아왔습니다. 윈도우10에 기본으로 들어가 있다가, 성능 문제인지 11에서는 빠졌던 기능인데요. 1년만에 돌아올 모양입니다. 이거 진짜 필요한 기능이었는데, 사진 폴더 날리고나니 넣어주는 건 무슨 속셈인건
알게 모르게 까다로워져 가는 윈도우 11의 시스템 요구사항들
작년 10월에 윈도우 11이 처음 나올 때 가장 먼저 나온 반응은 대부분 '까다로운 시스템 요구사양' 이었습니다. 당장 HVCI 하드웨어 지원 가능한 비교적 최신 CPU와 플랫폼, TPM 2.0 지원 등 덕분에, 인텔 플랫폼의 경우 7세대 코어 프로세서까지, AMD는 초대 라이젠까지 모조리 공식적으로는 입구컷을 당했었죠. 물론 회피 방법도 있긴 했습니다만 그리 권장되지 않았고, 이후 AMD는 라이젠 플랫폼의 fTPM 버그로 시스템 버벅임이 발견되기도 했는데 fTPM을 끄면 버벅임은 해결되지만 윈도우 11의 기본 요건에서 컷을 당하는 딜레마를 선사하기도 했습니다. 역시 윈도우 11을 쓰는 가장 편리한 방법은, 윈도우 11이 번들된 새 PC를 구입하는 것이었죠. 그리고 이 요구사항은 알게 모르게 조금씩 높
Windows 10 2021년 11월 업데이트(버전 21H2. 빌드 19044) 시작
Windows 10 2021년 11월 업데이트(버전 21H2. 빌드 19044)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의 경우도 20H2와 마찬가지로 기능 활성화팩이기 때문에 업데이트는 순식간에 끝납니다. (단순 버전 숫자 변경) 순차적으로 배포되며, 바로 업데이트를 원하실 경우 미디어 생성기를 통해 바로 업데이트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다만, 아래 미디어 생성기를 통해 업데이트시에는 빌드 업그레이드식으로 동작하기 때문에 시간이 오래걸립니다.http://www.microsoft.com/ko-kr/software-download/windows10링크에서 하단 미디어 만들기 도구를 받으신 후 지금 PC 업그레이드를 하시면 됩니다.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