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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9 posts2023년의 이별 : 윈도우 8.1 지원 종료의 날이 왔다
한 10년 전에는 이런 날을 맞고도 별 생각이 없었는데, 윈도우 XP 이후부터 종종 챙기게 되는 게 이 지원 종료의 날입니다. 드디어 윈도우 8.1의 마지막 지원 날짜가 다가왔습니다. 공식 날짜라는 1월 10일은 미국 기준이니, 한국은 패치 화요일이 아니라 패치 수요일인 오늘까지겠죠. 오늘 지원이 종료되는 것은 윈도우 8.1 말고도, 10년을 꽉 채우고도 모자라 고가의 3년 유료 연장 지원 기간이었던 윈도우 7도 있습니다. 저 문서는 오피스 쪽에서 가져온 건데 윈도우 8.1에 오피스를 쓰는 사람들은 운영체제 때문에 365 업데이트도 끊길 수 있다고 합니다. 그 외에는 오피스 2013이 미국 기준 4월 11일에 지원이 끊길 예정이군요. 참 좋은 녀석들이었는데 말이죠. 지금 쓰라면 이제 손에 제법
Windows 10 2022년 업데이트 (버전 22H2. 빌드 19045) 시작
Windows 10 2022년 업데이트(버전 22H2. 빌드 19045)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의 경우도 20H2와 마찬가지로 기능 활성화팩이기 때문에 업데이트는 순식간에 끝납니다. (단순 버전 숫자 변경) 순차적으로 배포되며, 바로 업데이트를 원하실 경우 미디어 생성기를 통해 바로 업데이트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다만, 아래 미디어 생성기를 통해 업데이트시에는 빌드 업그레이드식으로 동작하기 때문에 시간이 오래걸립니다. 링크에서 하단 미디어 만들기 도구를 받으신 후 지금 PC 업그레이드를 하시면 됩니다.
윈도우 11 22H2 업데이트 이후 눈에 띄는 기능들
MS 윈도우는 주기적으로 대형 업데이트를 진행합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22H2 버전으로 불리는데요. 사실 윈도우를 업데이트해도, 뭐가 좋아졌는지 잘 모르겠다- 싶은 경우가 많긴 합니다만- 이번엔 조금 눈에 띄는 기능 변화가 있어서 정리해 봅니다. 먼저 시작화면에서 폴더를 만들 수 있게 됐습니다. 여러 페이지를 내려가며 시작 화면에 등록한 아이콘을 찾을 필요 없이, 스마트폰처럼 폴더로 정리할 수 있어서 편합니다. 사용법도 스마트폰처럼, 그냥 아이콘 위에 아이콘을 끌어다 올리면 자동으로 폴더가 만들어지는 방식입니다. 그 밖에 작업 표시줄 위치도 바꿀 수 있게 됐다는데- 지금 바뀐 건지 이전에 바뀐 건지는 모르겠네요. 작업 표시줄 위에서 오른쪽 마우스 버튼 클릭하면 나오는 ''작업표시줄 설정''에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브랜드 퇴역 예고
대략 30여년 정도, 마이크로소프트의 경쟁력의 근원 ''킬러 앱''으로는 ''윈도우''와 ''오피스''의 쌍두마차가 꼽혀 왔습니다. 실제로 이 둘은 각자 있을 때도 강력하지만, 둘이 합쳐져 있으면 대체할 수 있는 게 없는 지경이었습니다. 뭐 예를 들면, 윈도우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사무용 생산 툴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이고,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가 가장 제 기능을 온전히 발휘하는 플랫폼은 단연코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입니다. 다른 조합에서는 뭔가 나사가 하나씩 빠지는 걸 피할 수 없었죠. 그리고 이 ''오피스'' 브랜드는 전통적으로 한 번 구매해 오래 사용하는 ''패키지'' 형태였습니다. 여기에 변화가 생긴 건 구독형 서비스 ''오피스 365''가 등장했을 때죠. 지금은 ''마이크로소프트 365''로 불리는 이 구독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