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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 2 심판의 날, 2029 명장면이 계속 남는 이유
터미네이터 2 Terminator 2: Judgement Day, 1991 · 감독 제임스 캐머런 · 장르 액션, SF · 상영 시간 2시간 17분 · 등급 15세 관람가 · 제작 국가 미국 * 위 이미지는 네이버 영화 검색 기준으로 정리된 감독, 출연진 정보입니다. 1997년 8월 29일 30억 명의 인류가 사라졌다. 이 거대한 화염에서 살아남은 자들은 이날을 '심판의 날'이라 명명했고 머지않아 기계들과의 전쟁이라는 새로운 악몽을 마주하게 되었다. 1편을 쓰고 바로 작성해 보는 입니다. 1991년 , 그리고 제임스 캐머런 감독이라는 이름만으로도 이미 완성도를 짐작하게 됩니다. 이 작품을 다시 꺼내.......

전세계 퇴폐미 1위, 에드워드 펄롱 역변한 이유
전세계 퇴폐미 1위, 에드워드 펄롱 역변한 이유 1977년생 미국 출생 에드워드 펄롱은 13살에 그 유명한 터미네이터 2의 존 코너 역할로 데뷔했는데요. 데뷔와 동시에 특유의 사연있는 분위기의 퇴폐미로 전 세계 여성들의 마음을 빼앗았으며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일본에서는 음반을 출시해 가수로 활동하기도 했는데요. 배우, 가수뿐만아니라 각종 잡지의 단독 화보나 광고 모델로 발탁되었으며 1996년 케이트 모스와 함께한 캘빈 클라인 화보는 레전드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후에 많은 헐리웃 스타들이 에드워드 펄롱을 오마주했지만 아무도 펄롱의 아우라를 따라 할 순 없었고요. 80년대 미국에서 유행했던 마초형 액션 배우들과는 정반대의 섬.......

터미네이터 - 다크 페이트
이 영화는 과연 전편으로부터 28년만에 돌아온 영화인가? 아니면 그냥 4년만에 돌아온 영화인가?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였던. 는 그 영화의 직계이자 적통임을 천명한다. 근데 왜 이러냐. 암만 봐도 난 은 커녕 그 이후 나와 흑역사 취급받고 있는 영화들 보다도 더 못하게 느껴지던데. 스포일러의 날! 를 개인적으로 좋게 봤음에도, 그 영화에 실망한 코어 팬들의 감정에도 역시 공감한다. 그들의 실망감은 타당하다. 지금까지 사랑해왔던 인물들과 설정들이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으라'라는 미명 하에 싸그리 갈려나가는 꼴을 봤으니 빡칠 만도 하지. 근데 딱 &l
![[터미네이터2 : 심판의 날 감독판] 사족이었구나](https://img.zoomtrend.com/2013/11/27/c0014543_5295619226b98.jpg)
[터미네이터2 : 심판의 날 감독판] 사족이었구나
터미네이터2가 나왔을 때는 어린 나이라 보지 못했었다가 감독판이 재개봉한다길레 보고 왔네요. 영화는 웬만하면 극장에서 보는 파라 명작임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다 본 것은 처음인데 정말 91년도에 이런 퀄리티라니 ㅎㄷ 물론 타임머신 타고 와서 생기는 자기장같은 것은 지금보면 풋이지만 ㅋㅋ 감독판이라 이것저것 다른 것 같은데 원래 개봉판을 몰라서 비교는 못하겠고 아마 3부터는 극장에서 봐왔는데 정말.......사족이네요. 2편에서 완전히 끝났는데 이게 무슨 짓인지 ㅠㅠ 물론 좋아하는 컨텐츠고 미드로 나온 것도 보고 했습니다만 아무리 끝이 좀 심하게 낙관적이라곤 하지만 끝내놓은걸 부활시키다니;; 어쩐지 2에서 3나오는 간격이 10여년이었으니;; 하지만 5가 나오면 또 보러가겠지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