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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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posts[퀸스 갬빗] 인복과 매력
퀸스 갬빗이란 넷플릭스 미드의 평이 좋기에 봤는데 안야 테일러 조이가 나와서 상당한 매력을 보여주는게 마음에 들었네요. 제목은 체스에서 시작하는 방법 중 하나라고 합니다. 50년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기에 복고적인 매력과 함께 여성의 도전을 마치 실화적으로 그려낸 듯한 시대적 상황까지 꽤나 흥미로웠네요. 다만 체스 역시 스포츠, 마인드 스포츠이기에 아쉬운 지점은 확실히... 있고 오히려 그렇기에 주인공의 도전이 빛이 바래는 점이 있다고 봅니다. 현대에도 정상급 바둑이나 체스 등에서 여성이 남성을 이기기 힘든 것이 문제라고 볼 수 없는데다 차별적인 것도 아니고...마지막 방식도 흐음... 물론 집단지성 방식은 상대도 쓴 것처럼 나오니 거부감이 덜 했지만~ 워낙 좋아하는

쥐새끼 빅토르안-안현수의 귀국금지 시켜야!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지난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조국을 등지고 러시아로 귀화해 금메달따고 그렇게 러시아의 부역꾼이 된 것을 자랑스레 떠들던 빅토르안이 한국에서 열렸던 평창, 아니 평양동계올림픽에는 도핑의혹이 적발되 IOC로부터 출전권을 박탈당해 출전조차 하지못했다.억울하다며 이의신청을 했지만 기각됐다, 얏호~!(솔직히 그 녀석 하는 짓보면 성공을 위해서라면 금지약물을 복용하고도 남을 녀석같으니까...)어쨋든 이제 그런 쥐새끼 얼굴 안보나 했는데....헉! 이 녀석이 돌연 한국으로 다시 귀국하겠다는 거다! 러시아 '인테르팍스 통신'에 따르면 알렉세이 크라프초프 러시아빙상연맹 회장은 5일(현지시간) 안현수가 가정 사정 때문에 선수 생활을 은퇴하고 러시아를 떠난다고 밝혔다. 크라프초프 회장은 '유감스럽게도

스테로이드 그 치명적인 유혹
러시아에 가서도 고통받는 빅토르형ㅠㅠ을 보고 생각나서 적는글입니다. 그래서 말인데 이번 주제는 스테로이드입니다. 엄밀히 따지자면 약물도핑은 스테로이드 뿐만 아니라 흥분제도 포함하지만 보통은 약물도핑 ≒ 스테로이드로 통용됩니다. 스테로이드는 간단히 말해서 인공적으로 만든 호르몬으로 주지사님도 젊은 시절 애용한건 공공연한 비밀이죠. 님도 한대 맞아보쉴? 아니요 괜찬습니다. 인간은 태어나서부터 죽을때까지 호르몬의 영향에서 벗어나기 힘듭니다 간단한 예로 여성분들은 한달에 한번씩 대자연이 강림하여 고통 받고 옆에있는 남친도 덩달아 고통 받고 있죠(그전에 옆구리가 따뜻한지 아닌지 먼저 물어보는게 예의아니냐!) 각설하고, 스테로이드 잘 쓰면 좋습니다. 예를 들면 약빨 잘듣는 (특히

러시아의 도핑 문제는 간단하게 끝날거 같지 않음.
러시아의 도핑이 어지간히 보통 문제가 아닌듯 합니다. 선수들이 대체로가 아닌 전부 도핑한걸로 보이는듯 한데,그렇다는 건 빅토르 안도 도핑이란 소리가 되는건가..... 기사를 읽어봤지만,성적이 갈수록 저하되니까 도핑을 국각적 단위로 실시를 했는데런던때 부터 도핑한걸로 추정한다고 이야기를 하네요.. 과연 러시아는 다음 2018 평택 동계올림픽, 2020 도쿄 하계올림픽에서도 제재를 받게 될것인가 궁금해 집니다. (빅토르 안이 만약에 도핑을 했었다면, 여론이 제대로 반전될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