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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만에 구매한 콘솔.

25년 만에 구매한 콘솔.

革命デュアリズム |2018년 3월 19일

...라고 제목을 적고보니, 이건 콘솔...이 맞나요? 애초에 콘솔의 정의가 뭐지?; 여튼, 25년 전에 8비트 알라딘보이(...)에 내장된 알렉스키드(...)로 가위바위보대왕(...)을 쳐부순 이래... 정말 오랜만에 게임ㄱ... 콘소... ... TV에 연결되는 게임기를 샀습니다. (해결) VITA가 군소리 없이 TV Out이 되었다면 또 이야기가 달라졌겠지만. 소니 이놈들;; 또 애니 볼 시간을 잡아먹는 강적이 출현해서 취미 생활 시간 쪼개기가 험난합니다. ㅇㅅㅇ)=3 제가 빈말로도 게임을 잘 하는 편이 아니라... 아, 남들 하는 만큼은 합니다. 그냥그냥 수준으로 잘; 못하는 거지. 여튼, 그래서 이것저것 조금씩 해보고 있는데.

스위치의 하드웨어 리비전으로 늘어날 수명

나태니스트 아카이브|2018년 3월 12일

닌텐도는 스위치가 2021년 이후에도 현역이길 원한다. 여기에는 기술의 발전이 자연스러운 해답이 될 것이다. Richard Leadbetter 2018/03/12 지난 주, 월 스트리트 저널은 닌텐도의 스위치에 대한 단기-중장기 계획에 대해 보도했었다. 헤드라인은 올해 스위치 리비전이 없을 것이라는 내용으로, 대신 USB-C 확장기기와 멋진 라보로 닌텐도의 관심이 이동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 보도보다 조금 이전에 있었던, 2월달에 있었던 브리핑이 눈에 들어온다. 당시 닌텐도CEO인 키미시마 타츠미는 스위치가 일반적인 콘솔의 수명인 5-6년을 넘어, 이 하이브리드 콘솔이 2021년 이후에도 존재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한 바 있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하드웨어 리비전은 필수 불가결한 것이다

닌텐도가 또 게임에 혁명을

닌텐도가 또 게임에 혁명을

1 Nintendo Switch 1대로 대전할 수 있는 마작 게임이 등장. 상대의 손패를 숨기는 “가리개”의 힘기술 사양 2 천재의 발상 역시 닌텐도! 차원이 달라! 동경해! 3역시 닌텐도5마장 가면 되잖아7웃음8 마작은 애들 모르잖아10닌텐도는 쩌는구만12그냥 pc로 동풍장(東風荘)하라고13쩔어어어어어어14웃긴 했는데 원시적이라 꽤 좋다15스마트폰 어플로 하면 되잖아?21>>15 가까운데다 MJ 쾌적하고17아무리 그래도 너무 쓰레긴데18이건 말라빠진 기술의 수평 사고

올해 신형 스위치는 나오지 않는다

월스트리트 저널은 닌텐도가 스위치의 2년차 매출을 늘리는데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스위치의 하드웨어 리비전을 기다리느라 구매를 미룬 사람이 있다면, 아무래도 좀 더 기다려야 할 것 같다. 월스트리트 저널은 닌텐도 관계자를 인용하며, 닌텐도는 1주년을 맞이한 스위치의 판매 실적에 만족고 있으며 스위치의 리비전은 올해 나오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 대신 닌텐도는 스위치의 온라인 기능과 주변기기에 집중할 것이라고 한다. 곧 출시될 라보 카드보드 DIY킷이 닌텐도의 전략을 나타내는 한 예이며, 닌텐도는 스위치의 USB-C 포트를 이용한 확장기기를 내는 것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닌텐도가 콘솔 발매 2년 차에 리비전을 내놓지 않는 것은 흔한 일은 아니다. 휴대용 콘솔로 보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