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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KIA의 새 외국인선수로 선택된 헨리 소사
(KIA 타이거즈의 새 외국인 선수, 헨리 소사. 과연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인가. -사진: MLB 캡쳐) 드디어 바뀐다. 선동열 감독과 팬들의 속을 하얗게 태운 외국인 선수문제가 해결될 조짐이 보이고 있다. 새로 KIA의 유니폼을 입게 될 선수는 휴스턴 애스트로스 출신의 헨리 소사다. 우선은 한 명이지만, KIA는 다른 한 명도 곧 교체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한 달 조금 넘은 시점에서 벌어지는 교체다. 사실상 용병 농사에 실패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다. 물론 인정은 빨리 할수록 좋고 교체도 빠를수록 좋다. 조용하게 움직이는 KIA 프런트답게 이번 외국인 선수 영입도 조용히 이루어졌다. 이번 KIA의 새 외국인선수가 된 헨리 소사는 85년생, 야구선수로 치면 전성기의 나이. 작년 메이저무대를 밟은 아
120515-17_두산 VS 한화_2위인게 이상해.
지금 경기력들로 보면 솔직히 지금 2위인게 이상할 지경. 우린 솔직히 1위하면 안되는데. 승차 별로 없는 콩산이나 계속 유지하면 좋을거 같다. 그렇지만, 한순간에 훅 갈수 있는 순위는 살떨리지만,솔직히 별로 기대도 많이 하지 않는다. 4강권만 유지해서 가을야구나 좀 하고 투수들 키워냈음 좋겠지만. 그거야 시즌 크게 바라보는거고 좀만 더 경기력 좋게 야구해주면 좋을텐데. 1위하면 꼭 연패크리 타던데. 이번 연패크리는 과연 언제까지 일라나. 1. 솔직히 이번 시즌은 뭐 투수들은 잘 하고 있는것 같다. 선발도 나름 잘 돌아가고 있고. 선발들 털리는 경우는 선발이 안좋을때도 있는거고, 상대팀의 분석에 당할때도 있고 매번 잘 할 수 없으니. 충분히 잘하고 있다 선발은. 5선발(지금은 일단 4선발이겠지만)

롯데 충격의 스윕, 반전은 있다?
(사직 3연전의 마지막 패배 주인공 고원준. 안타까운 성적, 안타까운 피칭내용. -사진: 롯데 자이언츠) 졌다. 패배보다 나쁜 것이 무엇이 있겠냐마는, 더욱 분위기가 무거운 것은 작년 양승호 감독으로 교체 이후 첫 스윕을 당했다는 것이다. 개막 후 4월, 이대호의 부재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강타선을 자랑하며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지만 한 달 만에 슬슬 힘이 풀리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리고 내리막을 극단적으로 보여준 참사가 바로 홈인 부산에서의 3연전이었다. 타선이 무너진 팀은 투수진으로 버텨야 하고, 투수진이 무너진 팀은 타선으로 버텨야 한다. 말 그대로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버텨야 하는 것이 세상의 이치다. 하지만 타선도 투수진도 한꺼번에 무너진다면? 2-9, 0-8, 1-9.이번 3연전에서의 스코어다.

KBO 구단소년들 - 5/15~17일 (12화)
* 네이버 도전 만화가에 동시 연재 되고 있습니다 * 보시고 나서 별점을 주시면 청람이에게 큰 힘이 됩니다 ;ㅅ;/ 이전 화 : KBO 구단소년들 - 5/11~13일 (11화) * 네이버 도전 만화가에 동시 연재 되고 있습니다 * 보시고 나서 별점을 주시면 청람이에게 큰 힘이 됩니다 ;ㅅ;/ =============================================================================================================== 하필 치맥 더비가 제일 정신력을 깎아 먹는 3연전이 되어서... 정신 없는 주간을 보낸 거 같습니다 @ㅁ@..; 찬호박은 이렇게 정식으로 두나쌩 클럽에 가입을 하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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