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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남북 단일팀’ 논의…“없는 자식 취급 슬퍼”
최문순 강원도지사와 문재앙이 정치도구로써 희생양으로 삼는건 아직도 여전하군요. 자국민에게 햇볕정책을 시행해야지 왜 북한에???
삐용챙 동계 올림픽의 북한 참가라...
문제는 관련 국제단체들의 '쿼터 조정'...이거 지적한 언론이 몇 없다는거...언론도 이미 다 정권의 나팔수로 전락했다는 소리겠지. 이 부분은 아주 심각한 문제를 안고 있다는 것.올림픽이 거대화 되면서 어중이떠중이들이 다 참가해 버림에 따라 '선수 출전'에 있어서 기준점을 두게 된거다.그 옛날~ 아주 오랜 옛날 20세기 초에 '엑스포의 부속행사'나 다름없던 시절처럼 일년내내 치룰 수 없게 된 현재 상태에서 올림픽은 아예 대회 요강에서 "개회식에서 개막식까지 본게임은 16일"로 못박힌 상태다(유일하게 스크래치 낸 것이 축구).그 때문에 '그나마도 후딱 예선 진행시켜버릴 수 있는 육상'에서도 '기준기록'을 두고 그 외의 종목에서는 '지역예선'이나 '쿼터 예선'을 도입해서 치루는게 현재의 올림픽 되시겠다. 북
![[사이클] 팀 소개 - Katusha-Alpecin](https://img.zoomtrend.com/2018/01/01/f0264357_5a49a96ddee5c.jpg)
[사이클] 팀 소개 - Katusha-Alpecin
Katusha 팀은 러시아의 국영 사이클팀이다. 작년부터 이 팀의 서브스폰을 맡은 Alpecin은 유명한 샴푸 제조회사. 우리나라에도 들어오는 걸로 알고 있는데 아닌가?; 2009년 러시아의 국가 주도 프로젝트 팀으로 창설되었고, 2013년부터 월드 투어 라이센스를 획득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다. 물주가 물주인만큼 재정도 탄탄하고 망할 일은 없는 팀인데... 물주가 물주인만큼(...) 도핑 논란에서 전혀 자유로울 수 없는 팀이다. 이 팀은 러시아의 '국영' 팀이다. 그 말인즉슨 현재 올림픽에서 두들겨맞고 있는 도핑 문제를 이 팀도 그대로 두들겨맞고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항상 그 문제로 시끄러운 팀. 실제로 2013년 이후로도 계속 적발자가 나와서, 이 팀의 라이센스를 뺏네 마네 이야기가 나오고 있지
그리하여 전.
이번 삐용창 올림픽 취재 제안이 들어왔지만. 패스합니다. 오죽하면 그 언론사(꽤 알려진 곳이라고만 알려드릴께요)에서도 패스 끊어줄테니 왔다갔다 하라고 하더라구요... 이젠 그럴 체력이 안되기에 고사했습니다.+제안한 분 왈 "하긴...거기다 그 동네엔 니가 끌릴만한 먹자집도 안보이더라" 아이고 부사장님...참아주십쇼...거기서 저 일하다 오면 저 화병납니다?하면서 깔끔히 거절했습니다. 시박 제가 그리 좋아하는 '날으는 토마토' 근접찍을 기회인데도 거절할 정도면 말 다하지 않았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