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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 postsCorea와 korea의 문제에서 올림픽은 왜 나오는지 진짜 모르겠음.
지금 많은 사람들이 주장하는 corea를 일제가 올림픽 입장순서 때문에 korea로 바꿨다 라고 하는게 어이가 없는게 애초에 손기정도 일본 선수로 올림픽에 참가 당했고, 일장기 가슴에 달고 사진 찍기 좆같아서 일장기를 가렸었음. 애초에 당시 기준으로 corea든 korea든 한반도 국가가 올림픽에 참가할 일이 없었단 소리. 그렇다면 올림픽때문에 corea를 korea로 바꾼다는건 '훗날 한국이 독립하더라도 우리 뒤에 오도록 손을 써둬야 한다'라는 의미가 되는데 님이 저 소리를 들은 일제 상층부라고 생각해봐. "오오! 그렇군! 자네는 우리 일본 제국이 몰락한 이후도 볼줄 아는 현명한 자로군!"이럴거 같냐, 저딴 불경한 소리 읊어놓는 미친놈을 당장 목을 쳐라 할거 같냐?
화딱지가 나는 펙트왜곡
이번 동계올림픽 아이스하키 진출을 놓고 설명하기를머?국제아이스하키협회에 대한민국 정부가 2천만달러를 썼으니 선수나 협회는 이번엔 양보를 하라고? 아놔.그거 정부가 마련한것도 아니고 대한아이스하키협회에서 마련한거고. 그리고 국제아이스하키협회에서도 '우리에게 돈 다오'가 아니라 '야 니들 아이스하키 발전시키려는 방안좀 마련해 와라' 해서 이거저거 방안 만들고 해 보니 '거기에 들어가는 예산이 2천만달러 정도 됩니다' 라고 했던거. 그 예산집행과정에서 이번에 핫 이슈가 된 머레이 감독이나 아님 NHL의 전설 짐 팩 감독 영입 그리고 우수선수의 영입및 귀화와 장기간의 전지훈련 및 여러 대회의 참가 같은 것들이 몽땅 들어간 거였음. 그러니 국제아이스하키협회에선 "그 돈 어떻게 구할래?" 했고 그 돈은 결국 대한

가슴팍 KOREA를 강조했던 올림픽 우표
< 제11회 삿포로 동계 올림픽 대회 기념, 1972 > 이 우표는 우리나라에서 '동계'올림픽을 기념해서 처음으로 발행된 우표입니다. 우리나라는 지금도 그렇지만 '하계'올림픽를 중시하는 풍조가 강하죠. 동계올림픽 관련 우표는 사실 거의 발행되지 않았습니다. 심지어는 지난 소치 동계올림픽 기념우표도 안나왔어요. 이게 정말 동계올림픽을 개최하는 마음가짐으로 올바른것인지 싶을 정도로 말이죠. 반면 하계올림픽 우표는 광복 이후 꼬박꼬박 발행하였습니다. 그만큼 우리나라는 하계올림픽을 중시했습니다. 그런 와중에 1972년 동계올림픽 우표를 발행한 것은 상당히 느닷없습니다. 높으신 분들이 보시기에 메달을 기대할 대회도 아니었어요. 평소 동계올림픽을 중시하지도 않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