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네

포스트: 19|아이템:모네(10)
Tags

Posts

19 posts

지베르니, 모네의 정원 둘러보기

Drbangga's Blog|2015년 1월 22일

지난 번에 지베르니 가는 방법에 대해서 말씀 드렸는데요, 오늘은 모네의 정원에 대한 사진을 올려 보겠습니다. 우선 모네의 정원과 집에 대해서 잘 알아보고 싶으시다면, 다음의 홈페이지를 가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http://www.fondation-monet.com/fr/ 아, 그리고, 모네의 집 안에서는 사진을 찍을 수가 없어서, 정원 사진만 올렸습니다. 모네의 집안이 궁금하시면 위의 링크에서 찾아보세요. 모네는 이 정원에서 많은 그림을 그렸는데요, 모네의 그림을 보고 사진을 보면 더 좋겠습니다. 이제 사진을 보시죠~ 도처에 아름다운 꽃들이 피어있고, 연못도 모네의 그림에서와 같이 잘 보존되어 있습니다. 모네의 정원은 4월1일 부터 11월

멜번여행 (2)

멜번여행 (2)

yooni|2013년 6월 19일

어떻게 저렇게 꼼짝않고 있을 수 있는지 정말 신기했다.몸도 기울어져있고 옷도 엄청 무거울텐데... 마차 앞에서 마미 찰칵! 저 마차한번 타는데 몇만원씩 한다고 한다. 이곳은 Indie/Hipster스러움이 묻어나는 골목. 이런 골목들이 많았다. 빅토리아 마켓에서 파는 마카롱들인데 맨 오른쪽 버블검맛 마카롱이 신기했다. 무슨 맛있지 궁금했지만 살까 말까 고민하다 사지 못했음 ㅠㅠ 다음에 가면 꼭 먹어봐야지. 마켓은 농,수산물과 육류 그리고 치즈등 여러가지를 팔았다. 심지어는 새 친구들 까지도. 주림 도서관. 시험기간 이라서 자리가 꽉 차있었다. 조용한 곳에서 아이폰으로 조심조심 사진을 찍었는데 사람들이 얼마나 공부에 열중하고 있던지 별로 신경을 안쓰는듯 헸다. 국립 미술관. 마침

타이타닉 3D(2012 재개봉)

여유와 유려|2012년 4월 22일

아. 눈물이 앞을 가린다. 장장 세 시간 반을 더없는 행복을 느낀 하루.. 초등학교 4학년 때 동네 비디오 가게에서 이제는 누구였는지도 기억 안 나는 친구들과 우르르 몰려가 빌려왔던 나의 첫 영화. 타이타닉. 다들 뭔지도 모르면서 마차 장면에서 우와~! 하고 탄성을 터뜨렸다. 지금 생각하면 참 귀여웠다. 여튼. 자발적으로 선택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본 내 인생의 첫 영화는 타이타닉이었다. 펑펑 눈물 콧물 다 쏟아가며 봤었다는 것과 빨간 장미와 습기 어린 창문으로 오랫동안 기억에 남았던 마차 신, 그리고 레오. 이 세 가지가 타이타닉을 장장 십 몇 년을 기억하게 하고 그리워하게 만들었다. 하나 더 하자면 셀린 디온의 배경 음악 정도를 끼워넣어야겠지? 처음 타이타닉을 봤던 열한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