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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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밀아]이벤월요일 기사단 무섭군요.

현재 요정을 분단위로 한마리 이상씩 잡는 페이스를 유지중입니다. 이게 무슨말이냐면 간단히 요약해서. 1. 1시간이면 bc가 다차는 메커니즘이 어떠한지 몰라도 요일비경에 의한 bc회복량도 증가. 2. 1/2 AP 회복 포션을 매일 방출 3. 월요일이라 걷는 족족 bc회복 및 요정 발굴 4. 썩어도는 bc로 요정을 학살. 5. 모두가 비슷한 상황인지 비경과 기사단을 오가면 요정이 없는 순간이 없음. 요정렙이 기하급수적으로 높아져서 점차적으로 잡는 속도가 느려지고 있긴 하지만 이건 완전 충격과 공포급. 덕분에 개인랭킹 1400위 까지 올라가 봤네요.

[확밀아] 대격변 일밀아 하면서 알아낸거 대강 정리 [확산성 밀리언아서]

[확밀아] 대격변 일밀아 하면서 알아낸거 대강 정리 [확산성 밀리언아서]

살며 생각하며...|2013년 2월 3일

사실 알아낸거보다 까페에서 읽은게 더 많지만 알아낸거도 있고 내가 보기좋게 정리해보았다. 1. 기사단 기본적으로 내가 속한 기사단은 일주일에 한번 변경된다. 랜덤하게 30명으로... 상대 기사단은 하루에 한번 바뀌고 그러면서 하루동안의 성적으로 보상이 오는거 갔다.(어제 졌는데 은색상자 받았다.) 그리고 팀순위, 개인순위 따로 랭크된다.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부분이다. 지금 사람들이 많이 까는 이유 참 이래저래 많지만 그 본질을 보면 자기가 속한 기사단 순위가 낮다는 것에 있을꺼다. 그런고로 고랭크 기사단에 있는 사람들은 좋을거다. 그런데 개인의 랭크가 저렇게 있으니 그거 나름대로도 보상이 있으니 혼자 먹여살린다고 겜 접네 마네 할 필요는 없지않나 싶다. (꼭 보면 이 게임 초창기 막타논란 보는 느낌이

[확밀아]일밀아 - 기사단 시스템 초반 평가

[확밀아]일밀아 - 기사단 시스템 초반 평가

서브 타겟과 메인 타겟. HP의 위엄이 다르다. 1. 복잡하다. 기사단 편성부터 시작해서 파티, 잡, 어빌리티, 약점 등 여러 시스템이 덕지덕지 붙다 보니 알아야 할 게 많아졌다. 간단하고 직관적인 인터페이스. 초보라도 자동 편성 후 공격만 누르면 됬던 심플한 전투 시스템에 군더더기가 잔뜩 붙으면서 진입 장벽으로 작동하고 있다. 이런 류의 스마트폰 TCG는 간결함이 최대의 장점이고, 한밀아가 초반에 폭발적인 확장을 했던 것도 단순해서 익히기 쉬웠다는 장점이 컸다는 걸 감안하면, 오히려 퇴보했다고 볼 수 있다. 2. 루즈하다. 이전의 나+친구 멤버로 요정과 싸우던 전투에서 30+30의 전투가 되면서, 강적의 피통이 어마어마하게 높아졌다. 때문에 내가 아무리 잘 쳐도 별로 능력발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