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밀아
Posts
586 posts오늘의 확밀아.
미친듯이 AP1짜리 이벤트 비경에서 맴돌고 있습니다.풀한돌 슈레 한장이 갖고 싶어서요오.....ㅠㅠ 이 무슨 개노가다...
[확밀아] 합요일 결산 겸 이것저것
1.석탈해, 묘묘, 색동, 로키 전부 풀돌. 아테나이는 그림이 워낙 마음에 안 들어서 역돌 비용도 아까워, 모조리 팔아버렸습니다. 석탈해 키라풀돌하니 세이메이랑 비등비등하군요. 좋은데요. 1줄덱으로는 세이메이, 석탈해, 묘묘로 가기로 했습니다. 누가 이 게이판에서 날 좀 구해줘! 일반 슈레도 들어온 것들은 전부 역돌. 현재 란슬롯, 니무에, 토르가 풀돌 상태입니다. 물론 노키라. 한밀아 덱의 가장 큰 문제점은 힐러 부족이라는 거. 그나마 4성인 현란형 마린을 풀돌해놓긴 했는데 뭔가 좀 부족하네요. 시트링크가 아직 노돌각성이라 꺼내기가 애매합니다. 일밀아에서는 카구야가 있어서 쓰지도 않는 시크링크가 풀돌각성. 빈부격차 참 우울하군요. 막판에 떠서 요정카드 뽑는데 톡톡히 도움을 준
![[일밀아] 화련형 란슬롯 모으기 완료.](https://img.zoomtrend.com/2013/02/15/b0013552_511d97cbf3569.jpg)
[일밀아] 화련형 란슬롯 모으기 완료.
진심. 하나. 일밀아 초보다 보니 이런 타입의 이벤트도 처음. 사실 안하려고 안했다기 보단 iOS 무한 튕김 오류로 못한 것에 가깝지만. 한밀아 런칭 이후로 일밀아 풀보이스 지원 계획을 알고 미친듯이 재설치를 반복해서 할 수 있게 된거다. 뭐, 이건 사족이고, 어쨌든 처음이다보니 초보답게 처음 이벤 비경 열렸을 때 계속 죽죽 달려나갔다. 그렇게 6번째 비경(대강 의역하자면 짝사랑의 달콤한 오솔길3 정도?)의 7번째 지역까지 달렸을 때쯤 문득, 1BC만 소모되는 1-1이나 1-2만 달리면 되는 거 아닐까, 란 생각이 들었다. 참 빨리도 깨달았다. 그 때가 새벽 4, 5시쯤이었으니 제정신이 아니어서 그랬었나보다. 다음날이 합성 경험치가 2배 적용되는 금요일이라는 사실도 좀만 빨리 깨달았다면, 물약 먹어가면서

내가 왜 그랬을까
내가 왜 저번주에 키라슈퍼치를 모르고 먹이로 줘버린 것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