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밀아
Posts
586 posts클래나드님 말씀이 틀린건 아니라고 보는 편인게...
우선 글을 시작하기전에 현재의 제 상태를 이야기를 하자면... 며칠전부로 무과금으로 서비스 시작부터 지금까지 일밀아를 플레이하다가 일단 어플 삭제로 완전히 종료한 상황이고, 한밀아는 앞으로 또 쓸지 이게 마지막 포스팅이 될지도 모르지만 더 쓴다면 있을 확률에 관한 이야기를 위해서 그리고 동생이 일단 하기 때문에 대행형태로 한밀아 서비스 시점부터 확률 테스트 겸 조금씩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떤 글을 보다보니 액토즈 대주주냐고 쓴 글도 보이길래 덩달아 쓰는 글이지만 주식 짤짤이를 조금 하다보니 액토즈 주식 관련글도 아래에 보시면 써져 있겠지만 주주로서 좀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런 관계로 주주로서도 한마디 하는 부분을 같이 쓰겠습니다. 우선 결론부터 이야기를 하자면, 1. 자기가 자기 돈 쓴


확밀아 합요일 결산.
23개 중에서 딱 하나만 2VP를 줬어도.... 으이그;; 아 놔...... 홍차도 다 떨어졌는데 뭘 어쩌라는겨. 그나저나 이런데 쓸 센스의 반만 운영에 써봐여... 화려형 란슬롯. 풀돌 시키려면 50랩을 4장 만들어야하는데 어느 시간에 그걸 다 해요;; 그냥 두 장 만들고 땡하렵니다(하지만 17일까지 한다면 어떨까!?) 개인적으론 그냥 이대로 나와도 좋았을 것 같은데 말이죠. 우훗. 조흔 슴가!! 배수 덱을 짜보기에는 이번이 처음이네요. 그나저나 유키키에.... 배수 효과가 없어도 무시무시하군요. 근데 두 장을 따로따로 키웠다가 어!? 하고는 다시 그 두 장을 합쳤다는(........) 근데 난 분명히 기교인데 왜 검성이랑 마파가 더 많지!? 정규 라인업. 시그룬이요?

일밀아 기사단에 대한 감상
기사단 패치가 된 이후 3주정도 되었습니다. 뭐, 하는 사람은 어떻게든 하고 있고, 이틀전의 풍수사 패치 이전에 검서들이 일찍부터 풍수사로 판데모니엄 잔치를 벌리는 동안 코어유저라던가 노가다 만세를 제외한 마서와 검서들은 눈물을 흘리면서 겨우 풍수사를 얻었더니 패치가되는 바람에 썅! 안해! 라고 외치는 사태도 있었습니다만은... 뭐 그런대로 하고 있습니다. 솔직한 감상을 이야기 하자면, 이와노 PD가 주도한 기사단 시스템 도입이후 밀리언아서는 좀 더 완벽해졌고, 이전까지 있던 모든 분쟁과 난제들이 획기적으로 해결되었다고 봅니다. 진짜로요. 막타논쟁이라던가 남의 요정 가로채기라던가 등등등 수없이 많던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