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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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마케팅의 일등공신, 숫자가 주는 힘!
학원마케팅, 숫자로 말하세요! 학부모는 감이 아니라 수치를 원합니다. 증명을 원합니다. 제대로 학습관리를 못한 학생이 우리 학원에서 6개월 정도 다녔을때 평균 10점 정도가 오른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해당 학생의 상담을 할 때 “저희 학원은 수업만 잘 따라온다면 성적은 꾸준히 오릅니다!" 라고 이야기 하는 것과 "최소한 6개월만 다니면 10점 이상은 기본적으로 향상됩니다!"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같은 이야기이지만 동시에 다른 이야기입니다. 원장님께서는 아이들마다 성향이나 노력 정도가 달라서 실제 아닌 경우도 있기 때문에 다소 두루뭉실하게 이야기 할 수 도 있습니다. 그런 경우는 평균 내지는 수업을 잘 따라.......

카피라이팅을 넘어 서치라이팅으로!
챗gpt가 멋진 카피를 1초만에 작성해주는 시대! 좋은 카피를 넘어 우리 학원만의 카피가 필요합니다. 외부에 강의를 나가면 종종 이런 질문을 받습니다. "카피라이팅이 중요한건 알겠는데 어떻게 써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그럴때마다 저의 대답은 한결 같습니다. 학부모님이랑 상담하실때 원장님이 말씀하신 어떤 이야기에 학부모님이 맞장구 칠 때 있으시죠. "맞아요!" "진짜 그래요!" "딱 우리 애 이야기네요!" 등등 원장님의 이야기에 빠져들면서 맞장구 치는 그 순간을 "WoW 포인트"라고 합니다. 그 순간 원장님께서 했던 그 이야기가 사실 가장 강력한 카피라이팅이 됩니다. 내가 그때.......

학원브랜딩, 학원마케팅은 원팀으로!
학원브랜딩과 학원마케팅은 다르지 않습니다. 브랜딩과 마케팅을 별개의 영역으로 바라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브랜딩은 '장기적 이미지 구축', 마케팅은 '단기적 매출 창출'이라는 프레임으로 나누어 접근하는 경향이 있는데요. 사실 브랜드와 마케팅은 한 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브랜딩 안에 마케팅도 포함이 됩니다. 큰 틀에서 하나의 맥락으로 메시지를 전개하는데 있어 마케팅도 같은 맥락으로 일조하고 조력해야 합니다. 고객의 눈에는 브랜딩도 마케팅도 모두 하나의 경험으로 다가오기에 같은 맥락으로 이해하고 접근해야 합니다. 학원브랜딩과 학원마케팅은 한 몸입니다. 저는 브랜딩을 '이름을 남기는 행위.......

학원마케팅의 본질, 타겟의 결핍에서 시작할 것!
+현재 컨설팅을 진행중인 학원의 이야기입니다 경기도의 한 구도심, 두 분 원장님이 함께 운영하는 작은 학원을 만났습니다. 프랜차이즈 가맹, 초·중·고 전과목 지도, 하지만 남은 재원생은 16명뿐. 두 분 모두 오전·저녁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이어가야 했고, 임대료와 교재비, 각종 비용을 제하고 나면 현실은 적자였습니다. 주변에도 문을 닫은 학원이 즐비했습니다. 이 학원의 가장 큰 특징이자 기회는 ‘재원생의 절대다수가 중국인 자녀’라는 점이었습니다. 한국에서 태어나거나 오래 자란 아이들이지만, 한글의 완전한 습득이 아직 이르거나, 가정에서 중국어가 더 익숙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문제 진단에서 전략 수립까지 컨설팅 초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