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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posts대통령휴가지 장태산 랜드마크 스카이타워로 놀러가요
장태산의 랜드마크 '스카이타워'를 아시나요? 2018년에는 문재인 대통령이 휴가차 방문하신 곳으로, 대전여행명소로 유명한데요. 장태산 입구에서 쭉 들어가면 보이는 숲속 어드벤처를 지나 나무데크를 쭈~욱~ 따라가면 거대한 높이의 스카이타워를 들어갈 수 있습니다.장태산의 대표적인 랜드마크인 스카이 타워는 강한 심장(?)만 있다면 올라가는 길이 완만해서 그다지 힘들지 않게 걸어 올라갈수 있습니다. (하지만, 바람이 불면 약간 흔들리는 느낌이 있어서 조금은 무섭습니다...) 마치 공중을 떠다니는듯 한 느낌.... 흔들흔들 거리는 다리를 걷고 있자니 심장이 두근 거렸지만 용기를 내어 앞만보며 파워워킹하니 기분이 상쾌합니다. 끝까지 다 올라가면 정말 하늘에 다다른 느낌이 나는데요. 손만 뻗으면 하늘에 구름도 잡을수 있을 듯한... 그런 기분이랄까요? 근처에 아이들이 놀만한 놀이터도 있고, 연못도 있고! 하늘로 쭉쭉 뻗은 메타세콰이어가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가족단위로, 연인과 함께 산책하기에 딱 좋은 곳입니다. 낭만 뿜뿜~ 피톤치드 뿜뿜~ 이곳에 가만히 있기만해도 힐링되는것만 같습니다. 대전 가볼만한곳 장태산 자연휴양림!! 입장료 무료! 주차 무료! 부담없이 즐기러 오시는건 어떨까요?
대전가볼만한곳 장태산자연휴양림에서 무더위탈출!
"대전가볼만한곳 장태산 자연휴양림에서 더위를 이겨보세요!" 이번에는 대전여행명소 장태산으로 향했습니다. 여기 자연휴양림이 매우 시원하고 풍경이 좋다고 지인으로 들어서 바로 찾아갔는데요. 평일에 사람도 없고 참 좋았습니다. 그럼 장태산 속으로 함께 들어가보시죠. 들어간지 얼마 되지 않아서 스카이워크가 보입니다. 스카이타워로 이어지는 곳으로 장태산에서 가장 유명한 포인트입니다. 더위를 피해서 산을 찾은 사람들. 저 뿐만 아니라 이미 많은 대전 시민들이 평일임에도 장태산을 방문 한 것 같습니다. 그늘이 정말 시원하니깐요! 숲속어드벤처 속으로 들어가면 스카이 웨이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길이 그리 길지 않으니 꼭 올라갈 것을 추천해봅니다. 조금 덥지만 오르막길은 금방 끝납니다. 그늘도 있기 때문에 여름이라고 덥지만은 않습니다. 이용 시간이 적혀 있는 표지판을 발견했습니다. 여름에는 오후 7시까지 운영됩니다. 동절기에는 오후 3시까지만 운영되고 봄과 가을에는 오후 6시까지 운영됩니다. 해 떨어지는 시간과 연관이 있으니 꼭 지켜야겠죠? 장태산은 스카이웨이라고 부르군요. 다른 곳은 스카이 워크라고 많이 부릅니다. 뜻은 통하는 것 같습니다. 추락을 주의하고 들어가봅시다. 길은 흥미롭게 설치되어 있습니다. 조금은 덜컹거리지만 매우 안전하게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숲 속 위를 걷는 느낌이랄까요? 물론 아래를 내려다보면 아찔합니다. 구불구불 길이 참 매력적이죠! 10분 정도 걸었을까요? 스카이 타워를 만났습니다. 전망대에 오를 수 있으니, 꼭 스카이 타워를 방문해보세요. 스카이 타워는 타원형으로 쭉 올라가면 됩니다. 그럼 전망대를 만날 수 있죠. 전망대에서 바라본 장태산 주변의 풍경 사진. 가을이 되면 엄청난 절경이 될 것 같습니다. 여름에는 파릇파릇하죠!? 다시 내려와서 산 속으로 조금 더 들어가 보기로 했습니다. 들어갔더니 이렇게 계곡이 나옵니다. 깨끗한 계곡물이 발을 살짝 담가보세요. 매우 시원합니다. 올 여름에는 장태산으로 가족들과 함께 나들이를 가야겠습니다. 이곳 너무 매력적이거든요!

또마 (36-15 Code Pere Noel.1989)
1989년에 프랑스에서 르네 만조르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원제는 3615 코드 페레 노엘. 페레 노엘은 프랑스어로 산타클로스란 뜻이 있어 해석하면 ‘3615 코드 산타클로스’인데 정작 국제판의 영문 타이틀로 ‘게임오버’란 제목이 붙었다. 내용은 파리 근교의 대저택에 사는 8살 소년 토마스는 밀리터리 매니아이자 컴퓨터 천재 소년이면서 동시에 백화점 사장인 쥴리를 어머니로 둔 금수저지만, 일이 바쁜 줄리가 제대로 돌봐주지 않아 대저택의 방과 복도를 전쟁터로 만들어 람보 코스프레를 하고 애완견 J.R과 할아버지와 함께 놀면서 하루하루를 보내다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날. 대부분의 사람들이 믿지 않는 산타클로스의 존재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전산정보망 시스템을 해킹하고 집안의 방범 시스템을 조작해

맨발 산행으로 지친 심신 달래기
역시 5월은 계절의 여왕답습니다. 활동하기에 더 없이 좋은 날의 연속입니다. 지천은 온통 푸르름으로 가득합니다. 아내와 저, 두 사람은 지친 심신을 달랠 요량으로 조금은 특이한 산행에 도전하였습니다. 이른바 맨발 트래킹입니다. 국내 유일의 황톳길 산행 코스가 마련돼 있는 대전 계족산으로 항했습니다. 입구로부터 5분 정도 걸으면 황톳길을 만날 수 있습니다. 자, 보이시나요? 등산로 한 쪽 귀퉁이에 마련된 귀하디 귀한 황톳길, 색깔이 제대로입니다. 과감하게 신발과 양말을 모두 벗은 채 문명을 거스를 채비를 마칩니다. 짠~ 발바닥이 아주 시원하니 좋군요. 아무래도 그냥 걷는 것보다 체력 소모가 훨씬 크다는 점, 맨발 산행을 시작하기 전 먼저 고려해야 할 것 같습니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