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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posts![[단기속성 연예가] 130702 불의 여신 정이, 월화극 1위](https://img.zoomtrend.com/2013/07/03/d0104410_51d2bc26586e7.jpg)
[단기속성 연예가] 130702 불의 여신 정이, 월화극 1위
1분/1초 만에라도 화제가 뒤바뀌는 일이 비일비재한 연예가 소식. 바쁜 현대인을 위해 오늘 하루 강한 '이슈'를 한데 모은 [단기속성 연예가]에서 알려드린다.--------------------------------------------------------------------------------------- 7월 월화극 첫 대결 승자는 '불의 여신 정이' 7월 다시 시작된 월화극 경쟁에서 MBC 문근영 주연의 '불의 여신 정이'가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시청률 조사 기간에 따르면, 첫 회 시청률은 11% 대를 기록해 KBS2 '상어'와 SBS '황금의 제국'을 근소한 차이로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언제 뒤집힐 지 모르는 차이라 안심할 수는 없지만, 드라마에 대한 평가도 대부분 긍정적이라 더욱
오래오래 잊지 말야지 하며 적는 대학가요제 후기.
대학가요제는 올해로 36살이 되었다.나는 23살의 여름과 가을, 그리고 초겨울을 대학가요제와 찐하게 붙어 있었더랬다. 오슬로에 있을 때던가. 대학가요제에 나가려고 하는데 베이스를 쳐줄 수 있겠냐고 친구가 물었다.출전곡인 365는 내가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노래이지만, 과연 대학가요제도 이 노래를 좋아할까 생각해보니 잘 모르겠더라.아직 외국에 있는 상황인데 괜찮냐고 묻자, 내가 한국에 돌아간 후에야 일정이 시작되니 별 문제가 없다고 한다. 흠 그래? 사실 별로 잃을 것도 없고, 싫다고 할 이유도 없고, 정말로 솔직히 말해두자면 떨어질 것 같아서 오케이를 했다.이것저것 필요한 서류는 한국에 있는 친구가 대신 떼어주었고, 나는 자기소개서 등등을 적어서 보내줬다.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대학가요제에 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