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우에마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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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로 마리나다!
얼마 전에 도서관 전쟁 극장판 관련해서 마리나 사진을 올렸었습니다. 바로 이것- 마도령의 도발 화장이 과한 게 피카샤스럽게(?) 찍혔다 싶었는데 이렇게 한 방에 만회를 하시네요. 그 사진 찍었던 기자 이리와서 좀 맞자! 그나저나 도령은 한 동안 챙 넓은 모자 패션을 미시더니 언제부턴간 또 핫팬츠군요. 개인적으론 마리나는 교복이 최고라고 생각하지만 그건 밀리가 없지...(야?)

마도령의 도발
도령이 극장판 도서관 전쟁 관련해서 인터뷰 하신 듯. 세월이 무상하네요. 도서관 전쟁 TVA가 벌써 4년전이라니... 난 그 동안 뭘 하고 산 건가... 나이만 먹고... 아아 그나저나 도령 이번 사진들... 기본적으로 나쁘진 않은데 화장 때문에 망인 듯. 아아 내가 나이를 먹는 동안 우리 도령도... 아아 그래도 영원히 따르겠습니다.

남장마저 어울리는 당신이란 여자
마리나 채플린. 난 당신의 그 콧수염까지 사랑할 수 있어요. 도대체 안 어울리는 옷이 뭡니까? 응? 정말 비쥬얼 하난 제대로 타고났네... (물론 헤어가 길긴 하지만) 남장까지 잘 소화하는 걸 보니 이젠 더 할 말도 없네요. 오늘도 그저 왕자님을 찬양할 밖엔...

봄입니다 여러분
마리나 왕자님은 코스프레이어 & 모델 경력답게 사진 예쁘게 찍는 법을 참 잘 알아요. 날도 흐리고 기분도 별로이지만 아름다운 마리나 왕자님을 보니 잠시나마 기분이 좋아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