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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posts![[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이상한 나라의 백설공주](https://img.zoomtrend.com/2012/05/30/c0014543_4fc592be2cc78.jpg)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이상한 나라의 백설공주
여왕님에 환호하던 이글루스였지만 개인적으로 여왕님보단 공주님파라 정말?? 공주님이 더 예쁜 것 같은데 싶었던...하지만 소수파라 ㅠㅠ 으아니차! 여왕님보단 백설이 당연히 낫지 않나여 ㅎㅎ 원작에 끼워 맞추려다보니 한계가 있긴 하지만 판타지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그래도 나름 재밌게 본 영화입니다.(물론 골수 판타지 매니아라면 화내겠지만ㅋ) 12세다보니 저번 백설공주보다야 훨씬 낫긴 합니다만 조금만 더~하는 아쉬움도 있네요. 개인적으로 실질적 싸움을 할 것 같았던 백설공주가 중세적 명분이나 운명, 정신적 무기만으로 무장하는게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겹쳐보이더군요.(숲도 그렇지만) 중세라면 피가 중요해 나름 이해는 되지만 선전에 여전사와 전쟁이라면서 엉엉 ㅠㅠ 아무래도 원작 상 백설이
![[영화비교]스노우화이트 앤 더 헌츠맨 & 월령공주](https://img.zoomtrend.com/2012/05/29/d0128777_4fc3958609e40.png)
[영화비교]스노우화이트 앤 더 헌츠맨 & 월령공주
오늘의 원래계획은 서울FC와 인천유나이티드의 시합을 보러 갈 예정 이었습니다. 급작스럽게 예정에 차질이 있어서 와이프와 영화를 보는 걸로 합의를 봤습니다.^^ 오늘 본 스노우화이트 앤 더 헌츠맨이라는 영화는, 그림 형제의 백설공주를 원작으로 하고는 있지만, 원작에서 느낄 수 없던 박진감과 스릴감 그리고 판타지의 신비감도 조금 느낄 수 있는 장면이 있었습니다. 스토리의 뼈대는 이미 알고 본 것이기에 큰 기대는 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판타지적인 어드밴쳐(예를들면 반지의 제왕의 세계관..숲의 정령..숲의 요괴...치유..마법..등등)를 좋아하기에, 등장 인물들의 의상, 숲의 풍경, 난쟁이들의 세계관 등을 유심히 보면서 즐길 수 있었습니다. 감상 중에 재밌는 점을 발견했습니다. 온전히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