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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 더하기
라온 시리즈 중 또 한가지 입니다. 이번에는 투명 카드를 사용해서 카드를 겹침으로써 글자를 만들어내고 때로는 그림을 만들 수도 있어요. 굉장히 창의적인 접근입니다. 총 세가지 게임 방법이 준비되어 있지만, 투명카드를 가지고 노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즐거울 것 같은 구성이에요. 개인적으로는 투명카드가 다른 블록에 비해 집기가 힘들다는 부분이 살짝 아쉬웠어요. 바닥 재질에 영향을 많이 받을 것 같아요. 한글을 사용한 여러 게임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 라온 시리즈인데요, 이렇게 위아래로 겹치는 방식도 새로운 시야와 응용법을 알게 해주는 듯 해요.
![[간단 감상] 트루아 (Troyes, 2010)](https://img.zoomtrend.com/2017/10/17/c0027467_59e52ff7ec14c.jpg)
[간단 감상] 트루아 (Troyes, 2010)
오랜 숙원 위시리스트였던 트루아를 구매 후 열심히 공부해서 아내와 2인 플레이를 해 보았습니다.2010년 게임이지만 신선함이 가득하더군요. 높은 평점이 이해되는 한 판이었습니다.그런데 칭송을 받아야 하는 게임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다인플을 못 해 봐서 그렇겠죠? ^^; 2인플 1회차 게임의 첫 인상은 세팅이 간편하다는 겁니다.근래 나오는 게임들이 대부분 일꾼 놓기 게임이다 보니 세팅도 대단하고 공간도 엄청 차지하죠.그런데 트루아는 일꾼 놓기 게임이긴 한다 세팅이 상단히 간단하고 공간도 적게 차지합니다. 한 가지 불만이라면 규칙서가 좀 요상하더군요. 중요한 규칙 같은데 구석에 넣어놓거나 하는 점!아이콘에 대한 불편은 나름 고전게임이라 이미 검증된 한글화 자료가 있어 불편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간단감상] 테라 미스티카 (Terra Mystica Big Box, 2015)](https://img.zoomtrend.com/2017/10/16/c0027467_59e463162309f.jpg)
[간단감상] 테라 미스티카 (Terra Mystica Big Box, 2015)
테라 미스티카는 2012년 발매되어 보드게임긱 2위까지 점령했던 게임이라 합니다.확장팩을 포함한 빅박스가 2015년에 발매되었고 약간의 텀을 두고 한글판 출시!저는 작년 10월에 복귀 후 연말 쯤인지 한글판 재발매 시 구매했습니다.운 좋게 재발매 시기에 복귀해서 프로모션 타일들까지 얻게 되었습니다만 이제서야 돌려보게 되었습니다. 이상하게 규칙서를 보기 싫어지는 게임들이 있습니다.테라 미스티카도 제게는 그런 게임 중 하나였는데 가이아 프로젝트를 돌려볼 수 있다는 소식을 들은 후, 전작도 못 돌려봤는데 후편을 먼저 돌려볼 수 없는 결심하여 열심히 공부해서 아내와 2인플을 돌려보았습니다만 성직자 규칙에서 에러플이 있었습니다. 가이아 프로젝트를 돌려본 후, 규칙을 제대로 파악해 다시 한 번 2인 플레이를 해 보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