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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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온라인 게임 이벤트
테라가 넥슨으로 가더니 별 이벤트를 다 여는군요. GM도 솔로인가.
[칸코레] 16년 2월 발렌타인 추가 보이스
p.s. 작년 발렌타인때 안만들어둔걸 후회하면서..... 재탕 보이스도 다시 기록했습니다...... 15년 가을 이벤트 수송작전 추가 보이스 심해서함 이벤트 보스 대사 크리스마스 추가보이스 크리스마스 추가보이스 2 12월 29일 연말 및 1월 1일 신년 보이스 16년 1월 절분 보이스 하야스이제독상, 이, 이 초콜렛 받아주세요. 직접 만든 거에요. 카토리저기.. 이거 혹시 괜찮다면 받아주세요. 초코케이크에요. 드세요. 카시마초콜렛은... 이걸로 됐고. 예쁘게 포장해서... 남은건 타이밍이에요!제, 제독씨. 이 초콜렛.... 괜찮다면 받아주세요. 아, 네. 달아요. 아카시제독, 자, 초콜렛이요. 보답은.... 엄청 호화로운 과자랑 자재면 되요. 아키츠시마

러브라이브 - あs 님의 요망한 단편만화 모음
스페인! (의미불명) 작가 : あs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php?id=98192 식자 : 향신료 님 (포탈 이곳에 열려라!) 엄청나게 요망한 코토리를 그리는 것으로 유명한 あs 님의 작품을 인연이 닿아 몇개 번역해봤습니다. 이분의 코토리는...그러니까, 무슨 성적인 묘사가 있다던가 아니면 직접적으로 야한 말을 한다던가 그런 낮은 등급(?)을 쓰지 않고서도 야릇한 분위기를 풍기는 것이 아주 특이하죠. 사실상 내용은 전혀 그런 내용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남는 이 질척한 느낌은 대체...(...) 이번엔 주로 코토리 얘기에서 마지막에 마키린파나로 상큼하게(?) 마무리짓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다 같이 스페인! 요망한 것만이 아니라 그냥 바보잖아

호노우미 - 발렌타인스러운 호노우미
작가 : ドリル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8760772 식자 : 향신료 님 (여기로 타고 가봅시다!) μ's 내에서 최고 상식인이 우미이기 때문에 늘 휘둘리고 당하는 이미지입니다만, 기본은 늠름하고 강직한 아가씨입니다. 하지만 그런 강직함이 늘 좋은 방향으로 작용하진 않습니다. 오늘은 호노우미 이야기. 발렌타인도 보름 이상 지나간 시점에서 풀어놓습니다. 약간의 엇갈림과 약간의 쌉싸름함과 약간의 자폭분(...)이 보유된 이야기입니다. 다소의 백합분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해당 부분 주의를. 결론 : 맘에도 없는 소리 하지 말자 매양 헤헤헤- 하고 다니는 호노카가 은근슬쩍 불안함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