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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숙소 리뷰/223회> 언덕 위에 있지만 이 정도면 최고 아닐까요? 이스틸클랄거리/탁심광장에서 가깝고 시설이 깔끔한 호스텔. 센트럴 하우스 이스탄불 갈라타
축구 경기가 계속 연달아 있어서 이스탄불에서 오랫동안 체류할 숙소를 잡아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특히 모든 경기가 밤에 개최되었기 때문에 밤에 돌아다녀도 문제가 없는, 교통이 좋으면서도 밤에 왔다갔다하기 수월한 그런 숙소가 필요했어요. 마음 같아서는 호텔에서 자고 싶었지만 기간이 길어서 호텔은 부담이 되고... 결국 호스텔을 선택하게 되었는데요. 고민 끝에 선택한 곳이 바로 여기였습니다. 센트럴 하우스 이스탄불 갈라타(The Central House Istanbul Galata). 이름에 호스텔이 들어있지 않고 건물도 깔끔한 호텔처럼 보이는데, 이곳 호스텔 맞습니다. 제가 5박 6일간 체류하면서 편안한 시간을 보냈던 곳이 되겠습니다. 저렴.......

<소소한 숙소 리뷰/217회> 초저렴 가격에 혼자 방을 쓰기 원하는 여행자들만 신중히 선택하세요. 튀르키예 이스탄불, 하맘 호스텔 1469
튀르키예 제1의 도시 이스탄불입니다. 이스탄불은 오래전부터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역할을 하면서 일찌감치 대도시로 발전해 왔는데요. 지금은 유럽 최대의 도시 중 하나로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이고 그래서 각종 여행자용 숙소도 많은데요. 그런데 이스탄불은 호스텔은 저렴한 편이지만 호텔은 다소 비싸요. (물론 서유럽에 비하면 매우 저렴한 수준입니다만.) 호스텔은 피하고 호텔에서 혼자서 자고 싶었던 오렌지군은 고민 끝에 이곳을 선택했습니다. 사실 이곳도 호스텔이기는 합니다만 아무튼 혼자서 방을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이곳을 찾았습니다. 그런데 Hamam, Sauna라는 단어를 보니 여기가 숙소가 맞.......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