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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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간사이 여행 먹자사자(2) 숙소 난바플라자호텔 철저해부(?)
이번 여행 숙소의 기준은 딱 두 개였습니다. 위치와 가격. 청결과 서비스는 부차적이었죠. 결론부터 말씀드린다면 저는 다시 묵겠습니다. 가야지, 하고 결심하고 약 두 달 전부터 쟈란넷을 쭉 봤지요. 가끔은 호텔 홈페이지보다 여기가 훨씬 저렴하더라구요. 저번에 갔던 교토타워 호텔 아넥스는 여기에 뜨지 않고 홈페이지에서 워낙 저렴한 플랜이 나와서 거기로 갔지만. 호텔 홈페이지와 쟈란넷을 들락날락거리다가. 세미더블 2인 사용 조식 빼고 하루에 1인당 2500엔, 마지막날은 월요일이라 1인당 2050엔에 끊었습니다. 사실 호텔 조식은 있으면 좋고 없어도 뭐......라서리. 결정적으로 이 호텔에 묵으려던 사람의 발목을 잡고 한 번 더 생각하게 만드는 홈페이지 퀄리티. 그래도 싼맛과 위치에 예약했습

2013 크로아티아 여행 Day 3 숙소 - Villa Bose
쉬베닉Sibenik에서 숙소 잡는데 고생을 했기 때문에 이번엔 직접 가서 방을 구하는 게 아니라 그냥 인터넷에서 미리 예약하고 갔던 브렐라Brela에서의 숙소 원래 3인 실인지 아니면 엑스트라베드를 둔 것인지 알 수는 없지만 그래도 구색은 맞춘 3인실 인터넷에서 볼 때는 전망도 좋고 그랬는데 우리가 얻은 방은 어두 컴컴..... 그리고 주방이 베란다에 있는데 완전 작다; ▲주방이 요게 땡임. 그래도 있을 건 다 있었던... 브렐라 해변은 이 주방 겸 베란다에서 살짝 보였다. 그 밖의 다른 창문은 전혀 없었던 객실 유럽의 작은 샤워부스는 이제 익숙해 질랑 말랑.

2013 크로아티아 여행 Day 2 숙소 - 아파트 Poslek
2013 크로아티아 여행 출발, 카타르 항공 비지니스 클래스 도하 경유 2013 크로아티아 여행 Day 1, 렌터카 빌려 라스토케로 2013 크로아티아 여행 Day 2, 요정들의 숲 플리트비체 2013 크로아티아 여행 숙소 - 민박집 Maria, 슬루니 라스토케(Slunj Rastoke) 플리트비체 트레킹을 끝내고 모두 피곤하여 바로 숙소에서 쉬자고 합의하여 다음 도시로 향하는데 L언니와의 의견충돌(피곤하니 고속도로vs여행왔으니 국도)이 있었다. 난 괜히 효녀 빙의하여 엄마가 피곤하실까봐 전전긍긍, 조금 더 내 스타일로 운전하려고 언니 내쫓고 달리고 달려 드디어 쉬베닉Sibenik 도착. 규모가 큰 도시라 숙소 찾기가 힘들듯 했다. 첫 째날 라스토케 숙소가 더러워서

2013 크로아티아 여행 숙소 - 민박집 Maria, 슬루니 라스토케(Slunj Rastoke)
▲ 크로아티아 첫 숙소, 슬루니 라스토케Slunj Rastoke 지역의 민박집 마리아Maria, 2층 계단 올라가서 왼쪽에 있는 곳을 단독으로 썼다. 방 2개 각각 더블 침대. 이 때 저녁이라 날이 좀 쌀쌀했는데 온돌이 아니라니 ㅠ 라디에이터를 만지작 거렸지만 겨울에나 틀어주겠지..... 암튼 유럽이구나. 느낌이 팍팍. 아무래도 민박집이라 그런지 살짝 먼지가 있었음. 매일매일 쓸고 닦고 하진 않겠지만..... 그래도 음... 완벽한 건식 화장실. 샤워부스 배수가 잘 안된다. 다른쪽 화장실엔 변기랑 세면대만 있다. 물소리가 어찌나 콸콸 크던지 동굴에 온 느낌; 온수는 제대로 나옴. 6인용 식탁 참 크고 예뻤다. 탐났
![충격적인 유튜브 조회수와 수익 [ 시청 지속 시간 3분 1400 조회수 기준 ]](https://img.zoomtrend.com/2026/06/23/1782280059-EC8AA4ED81ACEBA6B0EC83B72026-06-21EC98A4ED9B8411.30.1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