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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간다] 카벨레 숙소, 카벨레 백팩커(Kabale Backpackers)

하쿠나마타타|2018년 1월 12일

[기본정보]- 도미토리 20,000실링- 고릴라 투어 가능- 기본적인 시설- 뜨거운 물이 잘 나오지 않음우간다 남쪽 카벨레(카벨리로 발음)에 도착했을 때는 새벽 3시였다. 어두워 여기가 어디인지 파악하기 어려웠기 때문에 마침 기다리고 있던 오토바이를 타고 카벨레 호스텔로 갔다. 문을 두들겨 겨우 직원을 깨운 뒤 체크인 하고, 곧바로 도미토리에서 잘 수 있었다. 근데 새벽이라 좀 추웠다. 더 큰 문제는 뜨거운 물이 나오지 않았다.도미토리 구조는 단순했다. 낡은 침대와 모기장이 전부였다. 이 건물도 마찬가지였지만 카벨레에 있는 모든 건물이 낡아 보였다. 그나마 이 숙소는 정원이 있어 나름 규모가 컸다.이 숙소에서 이틀을 머무는 동안 나와 중국인 여행자 첸을 제외하고는 손님이 없었다.1층으로 내려오면 간단한 여행사 겸 기념품 가게 겸 음료를 마실 수 있는 바가 있다.여기서 이틀(거의 하루) 지내고 곧장 부뇨니 호수로 갔기 때문에 기억나는 건 별로 없다. 다만 새벽 3시 넘어서 체크인 했으니 조금 깎아줘야 하는 거 아니냐고 물었을 때 처음에는 안 된다고 하다가 나중에는 2달러 정도 깎아줬다.

[평창] 이른 여름 회동, 알펜시아 홀리데이 인 스위트 콘도 디럭스룸

[평창] 이른 여름 회동, 알펜시아 홀리데이 인 스위트 콘도 디럭스룸

타누키의 MAGIC-BOX|2017년 7월 3일

CGV 이벤트에 되면서 다녀온 평창 알펜시아입니다. 오션 700이랑 같이 되서 이른 물놀이와 회동을 겸했네요. 제세공과금만 내긴 했지만 정가에서라 온라인과 비교해 많이 싸지는 ㅠㅠㅋ 게다가 바우처라 그런지 객실 예약이 안되는 것도 불만이었습니다. 2 침대와 1 침대, 1 온실을 고를 수 있었지만 층이나 룸은 현장에서만 된다고~ 사실 산속이라곤 하지만 혹시라도 되면 산중 일출이라도 찍어볼까~도 했기 때문에 도착해서 물어봤지만 이미 방이 잡혔다는 비보만 들을 수 있었습니다. ㅠㅠ 친구들 일정상 금-토로 잡은데다 퇴근시간에 장보기 등으로 시간이 꽤 늦은~ 아기자기하니 꾸며놓은게 보기 좋네요~ 그나마 높은 층을 받기도 했고 ㅎㅎ 유럽식 느낌이라 깔끔하니 좋았던~ 다만 발

(2) 호텔 예약 사이트에서 료칸 예약하기

(2) 호텔 예약 사이트에서 료칸 예약하기

LionHeart's Blog|2017년 5월 26일

본래 일본 여행에서 료칸을 예약할 때는 '재패니칸'과 같은 일본 숙박 예약 사이트에서 합니다. 하지만 이번 여행에서는 그간 해외여행하며 쌓은 마일리지 혜택을 이번 여름 중에 다 써야하는 상황이었기에, 마일리지를 쌓았던 '호텔스닷컴'에서 예약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일본 료칸 예약을 하고 이용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일본 료칸의 요금제는 일반적인 호텔과 조금 다릅니다. 호텔의 경우 요금은 '방의 개수'에 따라 결정됩니다. 물론 방 하나에 묵을 수 있는 최대 인원 수에 제한을 두며 이를 넘은 인원이 숙박할 경우에는 추가 요금이 발생합니다. 하지만 추가요금은 방을 하나 더 예약하는 것 보다는 훨씬 저렴한 가격입니다. 이를 이용하면 방 하나에 두 명이 지내며 방값을 1/2씩 지불하는 것이 가능하지요

3. 숙소 1 - 센츄리온 캐빈 엔 스파 교토 (Centurion Cabin & Spa, Kyoto)

3. 숙소 1 - 센츄리온 캐빈 엔 스파 교토 (Centurion Cabin & Spa, Kyoto)

B-SIDE BLOG|2017년 3월 8일

우리가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바로 의식주이다. 부정할 수 없는 답변이다.(물론 아주 다른 사람들도 존재한다.) 여행을 가도 중요한 것이 먹고, 자고, 싸..아니 그렇다.아마 여행을 가는 모든 사람들이 제일 힘든 부분이 자는 곳이다.자는 곳이 정해지면 자연스레 먹는 부분도 해결되기 때문에 9박 10일을 가면서 나에게 중요했던 것도 당연히 숙소였다.근데 처음에 글을 썼듯이 나는 거지였다.그래서 합리적인 가격과 서비스를 찾았다. 열심히. 하지만 예산의 한계로 인하여 호텔의 '호'자는 하나도 남지 않았다.남은 선택지는 대부분의 배낭여행객이 그러하듯이호스텔, 캡슐호텔, 게스트 하우스까지 세가지였다. 솔직히 이 셋의 차이가 뭔지는 크게 못느끼겠지만그나마 이름에서 캡슐 호텔이지만 호텔이니까 선택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