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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호텔 예약 사이트에서 료칸 예약하기

(2) 호텔 예약 사이트에서 료칸 예약하기

LionHeart's Blog|2017년 5월 26일

본래 일본 여행에서 료칸을 예약할 때는 '재패니칸'과 같은 일본 숙박 예약 사이트에서 합니다. 하지만 이번 여행에서는 그간 해외여행하며 쌓은 마일리지 혜택을 이번 여름 중에 다 써야하는 상황이었기에, 마일리지를 쌓았던 '호텔스닷컴'에서 예약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일본 료칸 예약을 하고 이용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일본 료칸의 요금제는 일반적인 호텔과 조금 다릅니다. 호텔의 경우 요금은 '방의 개수'에 따라 결정됩니다. 물론 방 하나에 묵을 수 있는 최대 인원 수에 제한을 두며 이를 넘은 인원이 숙박할 경우에는 추가 요금이 발생합니다. 하지만 추가요금은 방을 하나 더 예약하는 것 보다는 훨씬 저렴한 가격입니다. 이를 이용하면 방 하나에 두 명이 지내며 방값을 1/2씩 지불하는 것이 가능하지요

3. 숙소 1 - 센츄리온 캐빈 엔 스파 교토 (Centurion Cabin & Spa, Kyoto)

3. 숙소 1 - 센츄리온 캐빈 엔 스파 교토 (Centurion Cabin & Spa, Kyoto)

B-SIDE BLOG|2017년 3월 8일

우리가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바로 의식주이다. 부정할 수 없는 답변이다.(물론 아주 다른 사람들도 존재한다.) 여행을 가도 중요한 것이 먹고, 자고, 싸..아니 그렇다.아마 여행을 가는 모든 사람들이 제일 힘든 부분이 자는 곳이다.자는 곳이 정해지면 자연스레 먹는 부분도 해결되기 때문에 9박 10일을 가면서 나에게 중요했던 것도 당연히 숙소였다.근데 처음에 글을 썼듯이 나는 거지였다.그래서 합리적인 가격과 서비스를 찾았다. 열심히. 하지만 예산의 한계로 인하여 호텔의 '호'자는 하나도 남지 않았다.남은 선택지는 대부분의 배낭여행객이 그러하듯이호스텔, 캡슐호텔, 게스트 하우스까지 세가지였다. 솔직히 이 셋의 차이가 뭔지는 크게 못느끼겠지만그나마 이름에서 캡슐 호텔이지만 호텔이니까 선택했

2. 비행기와 숙소

2. 비행기와 숙소

B-SIDE BLOG|2017년 3월 6일

지금껏 여행을 다니면서 가장 많이 이용한 항공권 예약이 스카이스캐너다.여행을 다니는 사람은 다 안다는 그 어플과 홈페이지.맞다. 바로 그거다. 나는 패키지 여행을 딱히 안좋아한다.물론 때가 되면 밥주고 재워주고 차태워주고 참 편하다.근데 난 아직 젊어서 걷는게 좋다.(그러고나서 항상 무릎이 안좋다.) 운이 좋았는지 내가 예약을 검색한 일정에 대한항공 얼리버드가 떴다.너무 쌌다. 그래서 일말의 생각도 없이 결제했다.솔직히 이게 여행을 간 가장 큰 원인이다.이제서야 말할 수 있다. 여행일정이 1월 17일부터 1월 26일까지 9박 10일 일정.하지만 얼리버드 티켓으로 27만원에 왕복결제. 이 정도 금액이면 누구나 갔을 것이다.

여수에서 숙소, 먹은 것, 다녀온 곳

여수에서 숙소, 먹은 것, 다녀온 곳

Messiah. Damned One.|2017년 1월 22일

2박 3일 일정으로 여수 다녀왔습니다. 가기 전에 여러 곳 조사해서 갔는데 다녀온 곳만 올려봅니다. 1. 숙소 - 여행하기 좋은날 2인실에 묵었습니다. 이순신광장 옆에 있었는데. 게하 위치가 우리 여행지의 중심이었다고 해야 할까. 어딜 가든 편도 1시간 이내였습니다.(최장거리 - 순천/향일암) 전망 좋았고, 시설도 좋았는데 마치 찜질방 온 것마냥 보일러 빵빵하게 틀어주고요. 샴푸,린스도 나름 브랜드 있는거 비치되어 있었습니다. 특히 고데기도 비치되어 있는 건 처음 봤습니다. 방별 TV, 와이파이 설치. 침대는 약간 딱딱하고 베게는 좀 높은 편인데 제겐 편했고 이불도 따뜻했습니다. 수건 인심 좋으시고, 샤워할 때 뜨신물도 잘 나옵니다. 벽이 얇아서 옆방 소음이 좀 들린다는 리뷰 보고 갔는데, 제가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