꽈리고추멸치조림
Posts
6 posts
알토란 꽈리고추 멸치볶음 만드는 법 비린내 없이 촉촉한 멸치조림 레시피
알토란 꽈리고추 멸치볶음 만드는 법 비린내 없이 촉촉한 멸치조림 레시피 안녕하세요! @끝도없는인기 입니다. 저녁 식사 준비하려고 냉장고를 열었는데 밑반찬이 약속이나 한 듯 텅 비어있을 때, 참 난감하죠? 장을 보러 나가기엔 시간도 늦었고 몸도 피곤해서 있는 재료로 해결해 보기로 했습니다. 냉동실을 뒤적이다 발견한 국물용보다는 작고 볶음용보다는 큰 중멸치, 그리고 야채 칸 구석에 남아있던 꽈리고추 한 봉지. 딱 이 조합이다 싶었습니다. 평소에는 꽈리고추의 아삭한 식감은 살리고 멸치는 과자처럼 바삭바삭하게 볶아내는 스타일을 선호하는데요. 오늘은 왠지 푹 익혀서 양념이 속까지 깊게 배어든,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이 당기.......

꽈리고추멸치볶음 레시피 중멸치볶음 황금레시피
꽈리고추멸치볶음 레시피 중멸치볶음 황금레시피 금요일 저녁이라 한쌈한쌈 배달도 좀 뜸한데요. 이러다가 또 퇴근하고 귀가할 시간 되면 또 한차례 몰아쳐서 바쁜데요. 오늘은 한쌈한쌈 쌈밥 도시락도 단체로 예술 학교에 보내고 (아이들이 꼭 여기꺼 먹어야 한다고 했대서 뿌듯~) 소풍앤파티 박스 케이터링도 보내고 한차례 바빴는데요. 상황 종료되고 나니 또 긴장이 풀여서 소파에서 한잠 자고 다시 에너지 충전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일해야 살아있는것 같은 정말 워커홀릭입니다. 바쁜 와중에 또 짬 내서 반찬 만들어서 나눔도 하고 집에 가져가기도 하는데요. 요즘은 옆 분식 가게에서 반찬을 자꾸 주셔서 집에도 반찬이 그득한데요. 멸치.......

꽈리고추조림 레시피 꽈리고추멸치조림 만드는 법
RECIPE / 반찬 글 . 사진 by 유나스테이블 * 부부의 식성은 닮아간다고 한다. 결혼 16년이 되어가니 남편은 점점 나와 비슷한 식성으로, 그리고 나는 남편과 비슷한 식성으로 변해가고 있다. 예전에 나는 매운 음식을 상당히 좋아했다. 고추 중에서도 청양고추를 가장 좋아했었다. 하지만, 남편은 나와 정 반대이다. 매운 음식을 잘 못 먹는다. 고추는 거의 못 먹었다. 남편과 나의 식성이 중간 접점을 찾아가며, 지금 우리 부부가 가장 좋아하는 고추 품종은 꽈리고추이다. 적당히 매운맛. 하지만, 가끔 매운맛이 걸리면 그렇게 좋을 수 없다. 얼마 전 간단한 꽈리고추요리를 만들어 먹었다. 멸치와 마늘을 넣은 꽈리고추멸치조림이다. 이날 구.......

밑반찬 만들기 꽈리고추 멸치볶음 만드는법 멸치볶음 레시피 멸치조림
밑반찬 만들기 꽈리고추 멸치볶음 만드는법 중멸치볶음 레시피 멸치조림 저녁 식사시간이 끝나니 각자 자기방에 들어가 나오질 않으니 집이 조용합니다. 밑반찬 만들기를 했더니 밥상 차리기가 훨씬 수월해짐을 느낍니다. 남편과 아이들 입맛이 달라 아이들은 미역국과 먼저 밥을 주고 뒤늦은 남편의 저녁은 잔치국수 저는 유채김치와 꽈리고추멸치볶음과 밥을 먹었네요. 각자도생이 아니라 각자도식이죠. 꽈리고추를 좋아해서 주말농장에 꽈리고추를 심어달라고 부탁까지 했지만 많으면 또 안먹는 스타일이라 사먹는 편이 나을지도 모르겠어요. 꽈리고추는 계절을 불문하고 사시사철 마트에서 손쉽게 볼 수 있는 재료라 먹고 싶으면 언제든지 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