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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모임장소 조용한 분위기에서 식사 할 수 있는곳
조용한 분위기에서 식사 할 수 있었던 이학갈비는 김포 모임장소로 좋겠더라.번잡한거 좋아하지 않는 친정부모님 모시고 가면 좋을갈비전문점이지만분위기는 차분한 한정식느낌이었어.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맛이 누구나 다 아는 그 맛이라지김포 이학갈비에서 먹었던 돼지갈비누구나 다 아는 맛양념이 잘 베어 어디선가 먹어본듯하지만 자꾸 생각나는 돼지갈비 맛이라 할 수 있겠다.이학갈비 김포점경기도 김포시 양촌읍 김포한강4로 233☎ : 031-986-1172OPEN : 매일 11:00 ~ 22:00 연중무휴주차가능주차 공간이 상당히 넓은 편이고 단독건물에 있어 모임장소로 손색이 없겠더라.1층은 담소방이라 하여 식사를 한 고.......
댐 나들이..
날씨가 좋았던 화요일. 루이도 나도 여름 휴가중. 코로나 때문에 북적이는 곳은 피해야겠지만 인적 드문 데라면 바람 쐬러 가보는 것도 좋지 않겠나 싶었다. 그리하여 차를 타고 한 시간쯤 달려 아리마 댐이라는 댐에 왔다. 오후의 조용한 수면.. 반대편은 돌언덕. 아리마 댐의 종류는 록필댐(rock-fill dam)이라고 하는데 이렇게 돌을 차곡차곡 쌓아 만드는 방식인 듯하다. 예쁘고 고요한 풍경을 바라보며 좋은 시간을 보냈지만, 자그마한 댐이라 여기만 보고 가려니 어딘지 허전하다.. 전에는 바로 옆에 있는 온천에서 목욕을 하며 피로를 풀었는데, 지금은 코로나 때문에 저어되는 감이 있고.. 그리하여 또 한 시간쯤 달려 우라야마 댐이라는 곳으로 향했다. 도착. 낭떠러지처럼 아
강화도 고깃집 "소담골 돼지갈비"
강화도 고깃집 "소담골 돼지갈비" 일부러 이렇게 강화도까지 시간을 내서 방문했으니, 맛있는 저녁식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럴 때는 자연스럽게 "고깃집"이 생각나기 마련인데요. 그래서 주변에서 고깃집을 찾아봤더니 "소담골"이라는 식당이 떴습니다. 저희가 머물던 숙소에서는 제법 거리가 있는 곳이었지만, 주변에 다른 고깃집이 없는 것 같아서, 여기까지 차를 몰고 가서 식사를 했는데요. 멀리까지 차를 몰고 간 보람이 있는 곳이었습니다. ..

강화도 맛집 전등사 보고 원두막 돼지갈비
전등사 보고 원두막 돼지갈비강화도 맛집딱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지는 가을날. 서울근교로 훌쩍 드라이브를 떠나고 싶다면 적극추천하고 싶은 강화도!!서울에서 차로 1시간거리에 위치한 강화도는 최근 조양방직카페로 더욱 핫한 여행지로 뜨고 있는데요. 저 역시 조양방직이 궁금해서 다녀왔는데...이번에 강화도만의 매력에 푹 빠져 시간이 나면 또 가볼려고요. 오늘은 전등사를 보고 오는길에 맛나게 먹었던 돼지갈비집 원두막가든을 소개합니다. 지난달에 나오면 강화도1박2일 여행 카페와 #강화도맛집 투어가 전부지만 왠지 강화도까지 와서 아름다운 절 전등사를 안가고 가면 섭섭할것 같아 잠시 전등사에 올라가보았습니다. 평일이지만 사.......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