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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18 잠실 롯두전 : 올 해 첫 직관인데 끝내기 당하고 옴 ㅎㅎㅎ
올 해 첫 직관 스타트 끊은 토요일 경기, 치열했던 예매... 30초 만에 동나버리는 조지훈 구역 (응원단장/치어리더 바로 앞)결국 3루와 좌익수 사이쯤인 120블록 레드석에서 관람.벌써 아두치 유니폼 챙겨 입으신 팬분 계시고...아서비 응원가 이번 시즌에 새로 나왔나? 첨 들어 낯설었다. 얼른 숙지해야겠음 ㅎ 3루측 롯데자이언츠 간만에 보는 노란 봉지의 물결. 이때만해도 분위기 매우 좋았... 9회 말이 시작되었고 5:1 전광판 인증을 한 뒤 잠시 화장실을 다녀왔는데 무사만루 두산의 역전극이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오늘 8이닝까지 단 1실점으로 막아낸 선발 투수 린드블럼. 엄청 잘 던져줬는데 9회에 올라온 불펜 3인조들이 무참히 방화를 해버림.린드블럼이 그냥 마무리 했었으면 하는

7/24일 2012시즌 후반기 첫 경기(LGvs두산) 직관
현충일 이래 뜸하던 직관을 다녀왔습니다. 올스타 브레이크도 끝나고 후반기 첫 시합이네요 'ㅂ' 문제는 선발 예정이었던 니퍼트가 장염 크리를 맞고 모 금지어 투수로 교체 되는 상황이 발발. 이 때부터 심상치 않은 기운이 감돌고 있었는데 들어가보니 역시나 2점 주고 시작하는 조공 경기 돌입. 자리는 1루 레드 203블록 앞 줄이었습니다. 응원단상 근처라 앰프 소리가 쿵쿵; 조명탑 정면이었는데 모자를 두고 와서 눈이 좀 아팠어요 ;ㅂ;.. 어쩐지 뭘 두고 왔다 싶더라니... 기므로 접습니다. 24일 25일 경기 보고 쓰는 후기가 되었습니다만 일단 후반기 두 경기를 본 감상은 지금까지 선발로는 부족한 모습을 보이지 않았나 싶던 선수들의 활약이 돋보였던 거 같습니다. 라인업 확

넥센과 LG, 엘넥라시코. 이 혈전에서 승리하는 팀은?
(감독 첫해, 좋은 성적을 올리고 있는 김기태. 엘넥라시코에서 분위기를 이어갈 수 있을까. -사진: LG 트윈스) 전쟁이다. 쉽게 끝나는 경기가 없었다. 올 시즌 다섯 번의 경기 중 세 번이나 8회 이후 승부가 뒤집히는 아찔한 결과가 나왔다. 말 그대로 끝날 때까지 끝나지 않은, 선수들은 물론이고 팬들의 피까지 말리는 혈전이 이루어졌다. 엘넥라시코, 엘지와 넥센, 이 두 팀의 경기를 부르는 신조어다. 작년도 다섯 번이나 연장전으로 갈 정도로 육탄전을 벌였던 두 팀이 올해는 더욱 치열하게 부딪히고 있다. 재밌는 것은 작년 두 팀 모두 하위권이었지만, 올 시즌은 상위권. 2,3위로 나란히 순위를 맞대고 있다. 이번 시리즈의 승자가 2위, 넘어서 1위까지 바라볼 수 있는 절호의 찬스를 잡게 된다. 올 시즌 전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