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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posts12.9.8 밀린 애니 감상-모야시몬 리턴즈, 캄피오네!
1. 모야시몬 리턴즈 9화까지 한동안 안 봤는데 이유가 하세가와 이야기가 메인이라...사실 하세가와 결혼 이야기는 1기에서 다룬 이야기이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하세가와가 별로 취향도 아니라서 손이 안 갔는데 그냥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모야시몬 리턴즈는 바보 선배 콤비가 참 좋단 말이죠. 하여간 저 둘과 타다야스까지 하세가와 찾아 삼만리로 프랑스 가고, 그 전 준비로 학원제에서 술 가판대를 만들어 한 몫 벌기도 하고 시끌벅적한 게 좋았습니다. 게다가 2기 와서 갑자기 히로인 급부상인 오이카와 버니걸도 좋았고... 프랑스 와서는 케이 2p인 마리가 츤츤데레데레해서 좋았네요. 아 뭐 저 데레는 타다야스를 향한 데레라기 보다는 가업에 대한 데레지만(...) 뭐 하여간에 일단 플래그가 없진 않은듯요. 다만 프

캄피오네! 10화(수난의 릴리아나???)~♤
안녕하세요? 새벽부터 엄청난 바람의 위엄 앞에 잠도 못 자고... (유리가 부르르르르... 무섭다랄까요?) 캄피오네! 10화를 감상했답니다. 주의 사항(?) 제 감상기에는 주요 스토리는 언급되지 않습니다. 오로지 제 맘대로 사건을 다루므로 안심(?)하시고 보셔도 좋습니다. 만약, 내용을 원하시면 100% 실망을 보장합니다!!! 그동안 캄피오네를 보면서 느낀 감상은... 소드 아트 온라인의 압축률은 장난에 불과했다!!! 질투의 여신(?) 아테나... 지난 9화에서 릴리아나와 즐거운 한 때(?)를 방해하더니... 이번 10화에서는 제대로 해주네요... 본처 두고 어딜 바람펴!!! 라는 느낌이 팍팍 온다랄까요? 릴리아나의 좌절... 이건 치료야~ 이건 치료야~ 라고 열심히 명분을
[캄피오네! 최종보스 예측해보기] 우리모두 예언자가 되어봅시다.
흠...캄피오네의 최종 보스로 예측되는 최후의 왕. 캄피오네가 일정 숫자 이상 있으면 부활해서 모든 캄피오네를 전부 죽이고 잠든다는 소문(?)이 있는 강철계열 신이나 영웅인듯합니다. 여태껏 나온 최후의 왕에 대한 증거를 보면. 1.여신 판도라 - 최강의 강철은 일본에 잠들어 있다. 일본은 동쪽 끝이라서 이런저런 것들이 파도에 쓸리듯 구석에 쌓여가기 때문.(신화의 전파를 말하는 것이겠죠) 2. 마녀 루크레시아 조라 - 최후의 왕은 동서양의 신화에 둘다 속하는 하이드리드형 강철의 신일 것이다. 최후의 왕이 부활한다는 것은 세계에 종말이 온는 것일지도 모른다. 깨우면 안된다. 3. 여신 키르케 - 최후의 왕은 그리스 신화 황금 양털전설의 아르곤 호에 탄 영웅 중 한명과 관련이 있다. 4. 캄피오네 흑왕자
캄피오네 4화 : 따르지 않는 제작진
1. 전 솔직히 원작이 있으면 기본 원작을 따라가야 한다고 생각하지만(그럴 게 아니면 뭐하러 원작 있는 물건을 애니화 하나요. 어차피 원작의 캐릭터와 설정을 기반으로 만들고 원작 팬층을 기본 노리고 만드는 물건인데) 제작진이 스스로에게 자신이 있고 결과물에 책임을 질 수 있다면 오리지널로 가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페제에서 자신의 한계를 그대로 드러낸 아오키 에이의 경우 식령 제로에서는 식령 본편의 캐릭터와 설정만 가지고 정말 절절한 명작 하나 뽑아내기도 했었으니까요. 그런데 그건 정말로 원작에 대한 이해와 캐릭터에 대한 이해, 마지막으로 오리지널에 대한 확신에 찬 시나리오와 연출이 있어야 가능하다는 거고 지금 캄피오네는 그저 현기증이 나네요. 2. 액션신이 구리다? 사실 괜찮습니다. 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