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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01. 오사카 여행 두번째 - 1. 또 다시 오사카로..
2012년 구정 연휴를 맞이하여,또 다시 한국을 벗어나서,일본 오사카를 다녀왔습니다.. 사실 아직 그럴 나이도 아니지만..왜 아직도 여자친구가 없냐..결혼 안 할 생각이냐..좋은 회사 (??) 다니면서 왜 솔로냐..이런 말들을 연휴때 듣기 싫어서..도망가는 것이라고 볼 수도 있겠네요..ㅠ_ㅠ.. 일본에 가기 바로 전 날..안산에 있는 공장에서 미팅이 있어서,아무 생각 없이 차를 끌고 다녀왔는데.. 평소에 1시간 ~ 1시간 30분이면 올 거리인데..회사까지 2시간 40분이 걸렸습니다..ㅠ_ㅠ.. 일을 끝마치고 집에 가서 짐을 싸고,역시 제주항공을 통해 다음 날 아침 일찍 간사이로 출발했습니다.. 공항은 이제 하두 많이 들락날락 거려서 별로 새롭지가 않아요..-_-.. 이번에는 숙소를 플로랄 인

201202일본간사이여행(33) 안녕 간사이.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5박6일의 간사이 여행 마지막날. 아침에 일찍 일어나 교토타워도 갔다오고 마지막 샷핑도 하고 알차게 오전을 보낸 다음. 나이 들면 편하고 빠른 게 돈보다 중요해집니다.(................) 나는 이미 20대가 아니야.(..........) 교토에서 간사이 공항이라면 닥치고 JR 하루카. 1시간 10분만에 환승도 없이 바로 가주니까요. 리무진 버스도 생각해봤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비슷한 가격대라면 자동차보다 철도죠. 기차가 더 낭만 있고 시간이 확실하고 철덕철덕. 5, 6호차가 자유석인가 그렇습니다. 평일인 월요일 오후라 그런지 한가하네요. 지나가다가 무심코 창 바깥을 보니 이.............이것은!? 거대 초콜릿???????????????? 아마 메이지

2011. 09. 오사카 여행기 - 10. 오사카에서의 마지막 밤..
웃고 즐기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사이에..오사카 여행 3박 4일이 끝나가고 있습니다..뭔가 이 당시에는 참 아쉬웠어요.. 그 이후로 일본을 3번이나 더 갔지만,역시 첫 여행이 가장 좋았던 것 같네요.. 도쿄에는 아키하바라가 있고,오사카에는 덴덴타운이 있습니다.. 첫날, 둘째날 모두 잠시 들렸고,마지막날 역시 쇼핑을 위해 덴덴타운으로 향했습니다.. 토라노아나, 멜론북스, 소프맙, 아니메이트..그 외에도 동인지나 만화, 게임 관련된 제품을 파는 곳이 모여있는 덴덴타운은,저와 같은 족속들에게는 천국이나 다름없는 곳이죠.. 기본적으로 내부 사진 촬영은 금지이며,19세 이상만 출입할 수 있는 곳으로 들어가면,말 그대로 신세계가 펼쳐지게 됩니다..(........) 덴덴타운을 지나서 다시 도톤보리로

201111, 동생양의 (최초)간사이 여행.
2년여 일본에서 살다온 동생이지만 공부와 일에 바빠 도쿄 언저리를 벗어나지 못했는데. 작년 11월에 회사에서 포상으로 다녀온 동생양 최초의 간사이 여행 흔적들. 얘는 오사카 신세카이의 쿠시카츠 마스코트 쿠시땅. 아 쿠시따응......오늘 같은 날 저녁에 차가운 쌩맥과 너를 먹고 싶구나. 3박4일의 짧은 기간에 포상이라지만 사실 거의 상관들 일본어 가이드로 끌려 아니 여행간 거라. 제대로는 즐기지 못했다 하더군요. 그래도 부럽부럽. 왜 나도 그렇고 동생양도 그렇고 모군도 그렇고 일본 가면 처음으로 마시는 건 보스 커피일까. 500엔 추가하여 라피도 특급으로. 나이가 들면 들수록 돈보다 내 몸 편안.(......) 오사카 가면 누구나 한 번 쯤은 찍는 도톤보리 카니 도라쿠. 물론 이걸 찍느냐 큰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