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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435. 일본 칸사이 여행기(Season.2) - (6) 철덕철덕 오사카 모노레일 타고 만박공원에 가자!
둘째날 아침이 밝았습니다. 오늘도 어제 못지않게 아주 빡센 일정을 소화해야 하므로 아침 일찍 일어나 밥 먹으러 밖으로 나옵니다. 전 날 숙소에서 츄하이를 얼마나 마셨는지, 숙취가 있는지 다리가 아픈지 여부는 고려하지 않습니다. 오늘도 빡신 일정이니까요... 숙소 앞에 세워져 있는 자전거. 유료 대여가 가능한 걸로 알고있는데 이건 다음에 혼자 이 곳에 오게되면 자전거를 빌려 볼 생각. 선선하니 날씨가 너무 좋습니다. 신선한 오사카 아침 공기를 온몸으로 느끼는 C. 사진은 가렸지만 실제 표정과 싱크로가 100%;; 숙소 앞 풍경. 다이고쿠쵸 역은 최대의 번화가 난바와 한 정거장 거리에 떨어져있지만 그 난바의 복잡함이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주택가가 밀집해있는 굉장히 조용한 동네입니다. 게다가 일요일 아

피치항공 얼리버드 세일. 29,800~39,800원.
원래 기념 세일 1탄이라고 써있어서 2탄도 나오겠구나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정말 나왔네요. 이번에는 얼리버드 세일로 성수기를 벗어난 1월7일~2월28일의 얼리버드 세일입니다. 화수목 29800원, 그외 인기있는 날은 39800원입니다. 일정이 설날 연휴에 딱 겹치지만... 내년 설날 연휴가 그냥 주말이라, 별로 큰 의미가 없어 아쉽습니다. 홈페이지는 이쪽.

2012-428. 일본 칸사이 여행기(Season.2) - (3) 사슴이 온순한 동물이라고...?! 나라공원의 무시무시한 깡패사슴.
킨테츠선 오사카난바역. 오사카 지하철 난바와는 별개의 노선으로 교토, 고베, 나라 등 타 도시를 갈 때 가장 저렴한 이용요금에 (어디까지나 일본 대중교통 요금 기준;;;) 이동할 수 있는 지역주민은 물론 여행객들에게도 정말 중요한 노선 중 하나입니다. 일전 3월 칸사이 여행 땐 이 전철역에서 고베 산노미야를 간 적이 있었는데 이번엔 산노미야와 정반대 방향에 있는 나라를 향해 갑니다. 킨테츠-한신선 오사카난바역 승강장. 지하철 난바역에 버금갈정도로 이용객이 굉장히 많은 난바의 교통 요충지 중 하나입니다. 난바에서 나라까지의 이동요금은 540엔. JR을 이용해도 요금은 같은데 나라공원의 접근성은 JR보다 킨테츠가 더 유리하다 합니다. '상대적으로 타 지역에 비해 저렴한' 칸사이 지방의 사철이라고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