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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4 posts2018년 교토 - 오사카 여행: 집에서 교토까지
중간에 모니터가 고장나는 바람에 여행 포스트를 늦게 올리네요. 이거 올해 내에 여행 포스트를 다 올릴 수 있을까하는 걱정까지 들 정도입니다.아무래도 새벽에 [김포국제공항]에 갈 수 있는 리무진 버스가 많지 않다 보니까, 작년처럼 김포국제공항 근처에 있는 게스트 하우스에서 하루를 보내게 되더군요. 실은 작년에도 이용한 곳인데 앞으로 김포국제공항을 이용할때마다 이곳을 종종 이용할 것 같습니다.그리고 새벽에 일어나서 새벽버스를 타고 김포국제공항 국내청사에서 내려서, 미리 신청해둔 환전 서비스를 이용하고 국제청사로 출발!! 아무래도 국내청사에서 국제청사까지의 거리가 제법 먼 편인데, 미리 환전을 했다면 이런 수고를 하지 않았을텐데하고 투덜대봅니다. 아니면 환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ATM기를 국제청사로 옮겼으면하
오사카 난바 오코노미야끼 “치보”
오사카 난바 오코노미야끼 “치보” 오사카에서 유명한 음식이 몇 가지 있습니다. 특히, 오사카의 중심 상업지구라고 할 수 있는 “도톤보리”에서 꼭 먹고 와야 하는 음식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어보았는데요. 그 음식은 바로 “오코노미야끼”와 “타코야끼”였습니다. 이번 여행을 하면서 타코야끼는 신세카이 상점가에서 맛을 보았지만, 생각해보니 오코노미야끼는 맛보지 못했다는 것이 떠올랐습니다. “오사카 난바에 있는 오코노미야끼 매장, 치보” 그렇게, 구로몬 시장..
오사카의 부엌 “구로몬 시장”
오사카의 부엌 “구로몬 시장” 일본 교토에는 “니시키 시장”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니시키 시장은 교토의 부엌이라고 불리는 시장인데요. 이 곳에서는 다양한 음식들을 볼 수 있답니다. 교토에서 가까운 곳에 있는 오사카 역시도 이렇게 “부엌”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시장이 있습니다. 바로 “구로몬 시장”이라는 곳이지요. “오사카의 중심 상업지구인 난바에서 가까운 곳에 있는 구로몬 시장” 구로몬 시장은 오사카를 여행하게 되면 최소한 한번 이상은 들리게 되..
오사카 지하철 “표 끊는 법 & 불친절한 일본 직원”
오사카 지하철 “표 끊는 법 & 불친절한 일본 직원” 일본은 철도 왕국이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도시 곳곳에서도 다양한 철도역을 볼 수 있습니다. 같은 지역에도 여러 곳의 지하철역이 있기도 한데요. 그래서 거의 웬만한 곳은 전철이나 지하철을 이용해서 이동할 수 있답니다. “다양한 노선이 있는 오사카 지하철 & 전철” 오사카 역시도 도쿄와 마찬가지로 다양한 지하철 노선이 있습니다. 오사카에서 오랜 시간 머무는 경우에는 오사카 지역에서 사용할 수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