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19 posts
# 도쿄 긴자 거리 산책
도미니카에서 수프 카레를 먹고 긴자 거리 산책. 딱히 쇼핑이 목적이 아닌 우리에겐 슴슴한 느낌. 거리를 걷다가 백화점 지하 구경. 수프스톡 진짜 가고 싶었는데 시간이 맞지 않아 못간 한을 백화점에서 시식으로 풀었다. 소녀스러운 감성 때문에 좋아했던 츠모리 치사토의 샵을 만났다. 황금 잉어 비늘 같은 독특한 분위기의 매장. 마루노우치쪽으로 걸어가는 길에 본 오키나와샵. 여기서 오키나와 맥주를 엄청 샀다. 오키나와 언젠간 가고 말 거야. 대왕 후치코 발견. 난 사실 후치코를 샀다하면 시크릿 버젼을 뽑아버리는 신의 손이다. 후훗... 핑크핑크 구슬의 방향제. 눌러서 터뜨리고 싶다. 슴슴하게 긴자거리 산책 끝.

2016 일본도쿄여행 3rd day <긴자역 구경: 이토야 문구, 하쿠힌칸, 미스꼬시 백화점>
일본 여행 셋째날에는 긴자로 향했습니다. 신주쿠에 한 번 더 가볼까 하다가... 정신없는 곳은 피하고 싶어서긴자를 둘러보기로 결정했죠. 긴자는 약간 고급진 번화가로 표현하는게 알맞을 듯합니다. 역에서 바로 미쓰꼬시 백화점으로 나갈 수 있길래 저희는 그 길을 택했어요. 미스꼬시 백화점은 무료와이파이가 되니까 혹시 포켓와이파이가 없으신분은여기서 길다 찾고 나가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금전적 여유가 있으시다면 미스꼬시 백화점에서 손수건을 구입하시길강력추천해봅니다. 지방시같은 브랜드의 손수건들이 만원이니... 한국에 비해 엄청 저렴한 편이니까요! 저는 처음에 제 것만 샀다가 돌아가는 길에 지인들 것도 몇 장 구입했습니다. 그냥 거리를 걸으면서 이곳 저곳 구경도 하고 긴자 하면 들려야 하는, 혹
![2013/10/24~2013/10/31 도쿄여행 [#3 마지막편]](https://img.zoomtrend.com/2016/01/28/f0031660_56a9fff345236.jpg)
2013/10/24~2013/10/31 도쿄여행 [#3 마지막편]
사진도 별로 찍은게 없고, 쓰다보니 이게 마지막편... 귀국이틀전, 마침 숙소에서 걸어서 아사쿠사가 근처라 산책을 나감.이날도 비가 와서 우산 쓰고 걸어다녔다.비만 안왔어도 좀 괜찮았을 걸...... 리게이들에게는 특히 유명할듯한 스미다가와.비가 와서 우중충하니 좋은 풍경에 희멀그레져서 지금봐도 좀 그렇...네 ㅡㅡ; 이게 아사히맥주.... 하여튼 유명한 똥건물.맥주먹으면 황금똥을 쌀 수 있다(아님) 아사쿠사에서 운행하는 크루즈. 어딜갔더라..오다이바였나? 도부 아사쿠사역카미나리몬. 근처에 아케이드에 들어갔었는데...정확히 어디인진 기억 안나네;오락실도 있었는데 딱 커플들이 좋아할 스타일이라 나는 김빠졌던건 기억나는데. 긴자까지는 지하철타고와서, 애플스토어 구경. 기기마다 아이패드로 설명이

도쿄 긴자 추천 호텔 '그레이서리 긴자'
도쿄 긴자에 머무를 때 추천할만한 호텔이 있습니다. 바로 호텔 그레이서리 긴자입니다. 호텔 입구입니다. 입구 옆에 어마어마한 크기의 샥스핀은 덤. 실물이에요. 체크인 로비는 3층입니다. 로비 옆에는 물과 커피 등을 마실 수 있는 라운지가 있어 좋더라고요. 객실층은 카드키를 찍지 않으면 올라갈 수 없습니다. 일본 호텔에 묵으셨던 분들이라면 비즈니스 호텔이 얼마나 작은지 아실 거에요. 물론 이 호텔도 방이 큰 호텔은 아니지만.. 일단 둘이 충분히 누울 수 있는 더블침대와 창문을 열어도 바로 벽이 아닌게 좋았고, 침대 옆의 전신 거울은 쓰임새도 좋고 방이 조금 더 넓어보이는 효과가 있더라고요. 일본 호텔 치고 욕실은 그야말로 대궐급. 드라이어에 치약칫솔, 샴푸 린스 등 사소한 어메니티 뿐 아니라.. 폼클렌저가 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