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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노 데스플레생의 신작, "이스마엘의 유령" 촬영장 사진입니다.
제 블로그에서 아르도 데스플레생의 신작 이야기를 하게 될 거라고는 생각을 못 했습니다. 왜냐하면 잘 몰라서 말이죠;;; 마티유 아말릭이 나온다고 하더군요.

"미녀와 야수" 실사판 스틸컷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내심 좀 걱정되는 물건이기는 하죠. 저 집안 물건들은 솔직히 좀 그로테스크 하네요.

박희준 감독의 신작, "돌아와요 부산항에" 촬영장 사진입니다.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알려드리자면, 박희준 감독은 그 유명한 맨데이트와 천사몽을 만든 감독입니다. 이분이 새 영화를 찍죠. 일본에 밀반출 되려는 금동옥새라는게 나온다고 합니다. 반출하려는 범죄조직의 2인자와 경찰과의 대립, 그리고 그 사이를 이간질 하려는 또 다른 악당의 이야기라고 하네요. (문제의 세번째 악당은 양동근입니다.)

"공각기동대" 헐리우드판 사진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마음을 비웠죠. 그런겁니다. 이런 코스튬물이 결국 헐리우드에서도 만들어지는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