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4 posts
화살나무. 참빗살나무. 때죽나무. 쪽동백나무. 애기말발도리. 말발도리. 매화말발도리. 백당나무. 불두화. 설구화.
▲ 화살나무 /5~6월 아파트 화단이나 공원. 도로변의 낮은 경계목으로 흔하게 볼 수 있는 '화살나무'이며 가지에 날개가 달린 모양이 화살과 비슷하다고 하여 '화살나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합니다. 봄에 돋는 새순을 나물로 먹을 수 있으며 흔히 '홀잎나물'이라고 부릅니다. 가을이 되면 가장 먼저 빨간 단풍이 드는 아름다운 화살나무입니다. ▲ 화살나무 꽃과 크로크질 날개. 열매/ 10~11월. ▲ 참빗살나무/ 5~6월 꽃보다 열매가 더 아름다운 나무이며 꽃이 녹색이라 핀 줄도 모르고 지나치기 쉽습니다. 지금은 사용하지 않는 살이 촘촘했던 참빗을 만들던 나무라 하여 '참빗살나무'라는 이름이 붙.......
백엔의 사랑 (百円の恋, 2014년 11월 15일 일본 개봉)
일본 영화 ; 백엔의 사랑(百円の恋)주연 ; 안도 사쿠라감독 ; 타케 마사하루2014년 11월 15일 일본 개봉 백엔의 사랑 (百円の恋)의 주연 배우 안도 사쿠라 (安藤サクラ). 이 영화에서 그녀의 무시무시한 열연은 단연 돋보인다. 타락한 삶의 32살 여자, 이치코가 권투와 사랑을 만나면서 변모해가는 모습을 온몸을 던져 연기했다. 상대역인 정년이 가까워진 프로 복서 유지 역할에는 실력파 배우 아라이 히로후미 (新井浩文). 그 밖에도 네기시 토시에 (根岸季衣), 시게마츠 오사무 (重松収), 이토 요자부로 (伊藤洋三郎), 사카타 타다시 (坂田聡) 등, 베테랑 개성파 배우가 조연을 맡았다. 이 작품은 '마츠다 유사쿠상 (松田優作賞)'의 제1회 그랑프리를 수상한 각본을 바탕으로 타케 마사하루 (武正晴監
12명의 죽고 싶은 아이들 (十二人の死にたい子どもたち, 2019년 1월 25일 개봉)
일본 영화 ; 12명의 죽고 싶은 아이들(十二人の死にたい子どもたち)주연 ; 스기사키 하나, 키타무라 타쿠미, 하시모토 칸나, 타카스기 마히로, 아라타 마켄유 등감독 ; 츠츠미 유키히코2019년 1월 25일 일본 개봉 안락사를 테마로 한 충격의 밀실 서스펜스 『12명의 죽고 싶은 아이들』. 죽기 위해 모인 아이들이 대화를 나누며 서로를 「죽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게 된 것은, 생명은 자신만의 것이 아니라는 메시지의 상징일지도 모른다. 주목받고 있는 젊은 배우들이 집합한 이 작품은 수년 후에는 터무니없을 호화 출연진이 집결한 전설적인 작품으로 회자될 것이다. 전도유망한 젊은 배우들의 모습을 반드시 체크하시길! 안락사를 희망하는 12명의 아이들이 폐병원에 모인다. 이 '모임'은 자살 사이트의
[의정부 신세계] 녹지 가득한 S가든 야외정원
식당층에 위치한 야외정원으로 많이 들렸지만 처음 가봤네요. 생각보다 넓은 편이고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놔서 옥상정원은 아니지만 꽤 좋던~ 올라가보진 못해도~ 이리저리 둘러보는 재미가~ 저녁시간즈음엔 해가 넘어갈 것 같아 옥상이 아닌 아쉬움이 들긴 하지만~ 정글같이 잘 꾸며놓았네요. 생각보다 녹지가 많은~ 말발도리 비슷한데 꽃잎이 많다~ 했더니 겹말발도리네요. ㅎㅎ 군데군데 동물이~ 경사도 있고 흥미롭게 만들었습니다. 공룡화석도 있고~ 대나무 터널도~


